‘괴물 신인’ 미야오 재점화…“BURNING UP” 리믹스로 컴백 열기 이어간다
Google 검색에서 트래픽뷰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그룹 미야오(MEOVV)가 오늘 오후 6시 새로운 버전의 음원으로 K팝 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을 예정이다.
더블랙레이블은 미야오가 얼마 전 종영한 디지털 싱글 ‘BURNING UP’의 리믹스 버전을 공식 발표한다고 밝혔다.
이번 ‘BURNING UP (Rush Remix)’은 오리지널 곡과는 달리 훨씬 빠른 템포로 재구성됐으며, 더욱 강렬해진 댄스 사운드와 파워풀한 비트가 인상적이다.


특히 힘있는 보컬과 랩이 강한 리듬과 어우러져 새로운 에너지를 만들어내며, 미야오만의 직설적 메시지와 강한 전진 의지를 더욱 부각시킨다.
지난 10월 ‘BURNING UP’ 활동 이후 미야오는 단 1년 만에 ‘2025 더팩트 뮤직 어워즈’, ‘틱톡 어워즈 2025’ 등 굵직한 시상식에서 트로피를 거머쥐며 ‘괴물 신인’으로 자리매김한 바 있다.
오늘 새롭게 선보이는 ‘BURNING UP (Rush Remix)’은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만날 수 있다.
사진=MHN, 더블랙레이블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