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이머리 음악감독, ‘부활남: 더 레드’ 사운드 완성… 오늘(29일) OST 전곡 음원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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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부활남: 더 레드〉(감독 백)가 프라이머리 음악감독이 완성한 오리지널 사운드트랙(OST) 앨범과 싱글 ‘AGAIN and AGAIN’을 29일 오후 6시 정식 발매한다. 제공 및 배급은 롯데엔터테인먼트가 맡았으며, 용필름이 제작하고 슈퍼픽션, 와이랩, 스튜디오눈길이 공동 제작에 참여했다.
이번 작품은 드라마 〈D.P.〉, 〈약한영웅〉 시리즈를 비롯해 영화 〈파일럿〉, 〈대도시의 사랑법〉 등에서 몰입도 높은 음악을 선보여 온 프라이머리가 음악감독으로 참여해 작품 전체의 음향적 완성도를 높였다. 총 27개 트랙으로 구성된 오리지널 사운드트랙 앨범은 일상적인 공간에서 펼쳐지는 예측 불가한 추격전과 통쾌한 액션을 역동적인 사운드로 담아냈다.
함께 공개되는 싱글 ‘AGAIN and AGAIN’은 ‘Boat’, ‘바라봐줘요’ 등으로 담백한 감성을 전달해 온 뮤지션 죠지와 프라이머리 음악감독의 협업으로 완성됐다. 해당 음원들은 멜론, 지니뮤직, FLO, 바이브, 벅스 등 국내 음원 플랫폼과 스포티파이, 애플뮤직, 유튜브 등 글로벌 플랫폼을 통해 전 세계에 동시 공개된다.
영화 〈부활남: 더 레드〉는 근거 없는 자신감이 유일한 스펙인 취준생 석환(구교환)이 죽은 지 72시간 만에 부활하는 능력을 얻게 된 후 정체불명의 인물 블랙(신승호)의 추격을 받으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액션 오락물이다. 석환의 절친 영하 역의 강기영, 동생 예린 역의 김시아, 그리고 김성령이 출연한다.
프라이머리 음악감독의 감각적인 사운드트랙으로 기대감을 더하는 영화 〈부활남: 더 레드〉는 오는 9월 30일 극장에서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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