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노윤서가 최근 하와이 여행에서 촬영한 사진을 공개해 색다른 매력을 전했다.
이번 사진 속 노윤서는 푸른 바다와 야자수가 조화를 이루는 해변에서 하얀 도트가 있는 홀터넥 원피스를 입고 곳곳에서 포즈를 취했다.
특히 뒷모습에서는 목 뒤로 끈이 묶이는 백리스 디자인이 깊게 등 라인을 드러내 앞모습의 청순한 인상과 또 다른 분위기를 자아냈다. 허리와 골반 라인까지 자연스럽게 드러나 시선을 모았다.


앞쪽에서는 도트 무늬와 무릎 아래까지 오는 원피스 길이 덕분에 단정하고 청초한 느낌이 강조됐다. 여기에 긴 생머리와 선글라스를 더해 방문지 특유의 편안한 분위기가 묻어났다.
노윤서는 해변을 걷거나 바위에 앉아 있는 모습 등 자연스러운 순간들도 함께 남겼으며, 강렬한 햇빛과 넓게 펼쳐진 바다가 어우러진 배경이 여행의 자유로움을 돋보이게 했다.
또한 도심에서는 같은 원피스에 검은색 백을 매치해 색다른 연출을 보여주기도 했다. 청순한 이미지를 기반으로 한 백리스 포인트가 이번 여행 패션의 핵심 요소가 됐다는 평가다.

사진=노윤서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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