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중, 콘서트 앞두고 있어
추후 공식 SNS를 통해 확인 가능해
약 1년 3개월만의 단독 콘서트 진행

가수 겸 배우 김재중이 콘서트를 앞두며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내달 29일과 30일 서울 강서구 KBS 아레나에서 열리는 ‘2026 KIM JAE JOONG CONCERT [THE WAVE(더 웨이브)]’의 티켓이 최근 오픈했다.
김재중의 소속사 인코드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번 콘서트 티켓 오픈은 지난 21일 저녁 8시 온라인 티켓 예매처인 티켓링크를 통해 진행됐다. 공식 팬클럽 BOSS BABIES KODE-2 멤버십 가입자들에 한해 선예매가 먼저 이루어졌다.

선예매 이후 지난 24일에는 일반 예매가 진행됐으며 약 1년 3개월만의 단독 콘서트인 만큼 공연을 기다려 온 수많은 팬들의 뜨거운 관심이 기대된다.
김재중은 앞서 압도적인 비주얼의 메인 포스터를 공개하는 등 오랜만에 개최하는 단독 콘서트를 향한 설렘을 한껏 높였다. 김재중의 이번 콘서트는 “작은 물결이 마침내 거대한 파도가 되기까지 그 모든 흐름 속에 마주한 우리들의 가장 찬란한 초록빛 순간”이라는 주제로 김재중이 팬들과 함께 또 하나의 특별한 순간을 만들어낼 공연이 될 전망이다.

이 같은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1년 넘게 기다린 보람이 있다”, “드디어 단독 콘서트라니 무조건 간다”, “포스터부터 분위기가 미쳤다”, “김재중 라이브는 믿고 듣는다”, “여름 최고의 공연이 될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올해 초 팬 콘서트부터 ZEPP&HALL 투어는 물론 영화 ‘신사; 악귀의 속삭임’의 주연배우로 관객들을 만나는 등 바쁜 활동으로 다양한 활약을 보여준 김재중은 1년 3개월만의 단독 콘서트로 팬들과 열정 가득한 여름을 보낼 계획이다. ‘2026 KIM JAE JOONG CONCERT [THE WAVE]’와 관련된 보다 자세한 정보는 추후 공식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김재중은 1986년생으로 40세다. 그는 지난 2003년 그룹 ‘동방신기’로 데뷔했으나 지난 2013년 솔로 가수로 새 출발해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 현재는 가수와 배우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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