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영, 여름 신곡으로 돌아왔다
지난 3일 저녁 6시 새 싱글 발매
신곡 ‘WET’의 퍼포먼스 영상 공개 예정

‘레전드 퍼포머’ 박진영과 ‘서머퀸’ 선미가 올 여름 뜨겁게 달굴 신곡으로 컴백했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의 글로벌 K팝 미디어 1theK(원더케이) 오리지널 콘텐츠 ‘온더스팟(On the Spot)’을 통해 선미, 박진영이 각기 다른 매력의 퍼포먼스로 글로벌 팬들에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한다.
선미는 지난 16일 원더케이 ‘온더스팟(On the Spot)’에서 새 디지털 싱글 ‘Forever July’의 퍼포먼스 영상을 공개했다. 노란 우산, 흰 원피스와 장화 등 여름을 연상시키는 독보적인 비주얼과 남성 댄서와의 1:1 포인트 안무, 하나의 서사를 그린 듯한 연출 등으로 색다른 여름 감성을 완성해냈다는 평을 얻고 있다.

신곡 ‘Forever July’는 트렌디한 UK 개러지 비트에 부드러운 악기 사운드를 더해 습도 높은 여름 공기와 흔들리는 마음을 섬세하게 그려낸 곡으로 선미는 이번 영상에서 한 여름의 요정 같은 비주얼과 우산을 활용한 독창적인 안무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그간 ‘가시나’, ‘사이렌’ 등 발표하는 곡마다 독보적인 콘셉트와 퍼포먼스로 ‘선미팝’이라는 수식어를 만들어온 바.
이번 신곡 역시 음악과 비주얼, 퍼포먼스까지 긴밀하게 연결된 완벽한 무대를 선보여 몰입감을 높인다. 팬들은 “선미 퍼포는 ‘온더스팟’이 제일 잘 말아준다”, “선미 특유의 몽환적인 분위기와 아련한 음색, 사랑스러운 포인트 안무까지! 서머퀸의 귀환”, “원더케이 로케 매번 찰떡 레전드 감다살” 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특히 지난 23일 저녁 6시 새 싱글을 발매한 JYP 대표 아티스트 박진영도 오는 27일 원더케이 ‘온더스팟’에 출연해 신곡 ‘WET’의 퍼포먼스 영상을 펼칠 예정이다. 이번 곡은 지난 2020년 선미와 함께한 ‘When We Disco’ 이후 6년 만에 선보이는 서머송으로 국내 대표 여름 페스티벌 ‘워터밤 2026’의 메인 테마곡으로 선정됐다.
‘온더스팟’ 박진영 편을 연출한 1theK 정석훈 PD는 “‘WET’의 자유롭고 에너지 넘치는 분위기를 가장 자연스럽게 보여줄 수 있는 공간과 연출을 고민했다”라며 “박진영 특유의 역동적인 퍼포먼스와 그루브, 댄서들과의 페어 안무 등이 한층 돋보일 수 있도록 현장의 생동감을 살리는 데 중점을 뒀다”라고 전했다.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