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 겔랑 엠버서더 1년 만
‘겔랑 X 오리엔트 익스프레스 코린시안’
세련된 감성이 돋보이는 메이크업 룩 선보여

프리미엄 럭셔리 뷰티 메종 겔랑(GUERLAIN)의 글로벌 앰버서더 송혜교가 행사에 참석했다.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진행된 ‘겔랑 X 오리엔트 익스프레스 코린시안(Orient Express Corinthian)’ 행사에 함께해 자리를 빛냈다.
이번 행사는 세계적인 럭셔리 여행 브랜드 오리엔트 익스프레스가 선보이는 최초의 세일링 요트 ‘오리엔트 익스프레스 코린시안’과 겔랑의 특별한 협업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 오랜 역사와 장인정신을 바탕으로 각 분야를 대표해온 두 브랜드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새로운 차원의 럭셔리 라이프스타일 경험을 제안했다.

이날 송혜교는 겔랑 특유의 우아하고 세련된 감성이 돋보이는 메이크업 룩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자연스럽게 빛나는 피부 표현과 고급스러운 분위기의 메이크업, 절제된 스타일링이 조화를 이루며 브랜드가 추구하는 현대적 여성미를 완벽하게 표현했고 패션·뷰티 아이콘다운 독보적인 존재감으로 현장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겔랑의 대표 메이크업 제품을 활용해 완성한 세련된 룩으로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효과적으로 전달했다.
데이 행사에서는 ‘빠뤼르 골드 스킨 메쉬 쿠션 SPF 50 PA+++ 00C 로지’와 ‘메테오리트 컴팩트 매티파잉 & 세팅 프레스드 파우더 01 트랜스루센트’로 화사하고 윤기 있는 피부를 연출했다. 여기에 ‘옹브르 G 아이섀도우 쿼드 멀티 이펙트 129 허니 앰버’, ‘테라코타 블러쉬 00 라이트 누드’, ‘루즈 G 새틴 06 르 로즈 브항’을 더해 우아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완성했다.

이어 디너 행사에서는 동일한 베이스 메이크업에 ‘옹브르 G 아이섀도우 쿼드 멀티 이펙트 530 마제스틱 로즈’와 ‘테라코타 블러쉬 01 라이트 핑크’를 활용해 우아하면서도 깊이감 있는 로즈 무드를 연출했다. 립에는 ‘루즈 G 새틴 518 르 로즈 블러쉬’와 ‘키스키스 비 글로우 립밤 775 포피 글로우’를 매치해 보다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더하며 데이 룩과는 또 다른 매력을 선보였다.
겔랑 관계자는 “이번 협업은 아름다움과 웰니스, 여행이 조화를 이루는 특별한 경험을 선보이는 프로젝트”라며 “글로벌 앰버서더 송혜교와 함께 겔랑이 추구하는 가치와 비전을 더욱 의미 있게 전달할 수 있었다”라고 전했다. 한편 송혜교는 1981년생으로 44세다. 겔랑은 지난해 1월 송혜교를 공식 엠버서더로 발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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