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 인터넷 반응 지수 순위권 올라
뜨거운 화제성 이어가고 있어
MBN ‘남의 집 귀한 가족’

가수 신지가 ‘남의 집 귀한 가족’에 출연한 가운데 인터넷 반응 지수에서도 순위권에 오르며 남다른 화제성을 입증했다. 지난 10일 방송통신위원회 방송콘텐츠 가치정보 분석 시스템 RACOI에 따르면 신지는 6월 1주(6월 1일~6월 7일) 인터넷 반응 분석에서 MBN ‘남의 집 귀한 가족’으로 예능 출연자 전체 6위, 여자 예능 출연자 중에선 오은영에 이어 2위를 차지했다.
남편 문원은 예능 출연자 전체 역시 11위, 남자 출연자 순위에선 8위에 이름을 올리며 두 사람을 향한 시청자들의 높은 관심도를 증명했다. 신지는 지난 2일 첫 방송된 ‘귀한 가족’을 통해 문원과의 달콤살벌한 신혼 일상으로 시청자들의 공감을 얻고 있다. 특히 지난 9일 방송된 ‘귀한가족’ 2회에서는 결혼식 현장을 방송에서 최초로 공개해 감동과 웃음을 선사하며 화제를 모았다.

이 같은 관심에 힘입어 신지가 출연 중인 ‘귀한 가족’ 역시 뜨거운 화제성을 이어가고 있다. ‘귀한 가족’은 스타와 가족들의 일상을 담아내는 가족 관찰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첫 방송이 닐슨코리아 전체 유료 가구 기준 분당 최고 시청률 2.72%를 기록한 데 이어 2회는 3.4%를 기록하는 등 상승세를 보여주고 있다.
방송에 대한 관심은 SNS에서도 이어지고 있다. 지난 8일 기준 유튜브 누적 조회수 297만 5400뷰, 인스타그램 1170만 5000뷰, 틱톡 54만 3400뷰를 넘어섰다. 여기에 더해 신지는 최근 ‘히든싱어’, ‘신상출시 편스토랑’, 히든아이‘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재치 있는 입담과 유쾌한 리액션으로 활약하고 있다.

한편 신지는 문원과 지난달 2일 서울 강남구 라움아트센터 야외 웨딩에서 가족과 지인들의 축복 속에 결혼식을 진행했다. 두 사람은 청첩장을 통해 “서로가 마주 보며 다져온 사랑을 이제 함께 한 곳을 바라보며 걸어갈 수 있는 큰 사랑으로 키워가고자 한다”라고 전했다. 이어 “두 사람이 사랑의 이름으로 지켜나갈 수 있도록 앞날을 축복해 주시면 감사하겠다”라고 덧붙였다.
결혼식 1부 예식은 붐과 문세윤이 사회를 맡았다. 이후 축사에 나선 김종민과 빽가는 두 사람의 앞날을 응원했다. 특히 이들은 성시경의 ‘넌 감동이었어’를 함께 부르며 특별한 무대를 꾸몄다. 멤버들의 축가에 신지는 감정을 억누르지 못하고 결국 눈물을 보였다.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