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찬미, 추혁진과 고정 패널 합류
두 사람의 케미스트리 기대
TV조선 ‘알콩달콩’

가수 허찬미가 반가운 소식을 전했다. 11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알콩달콩’에 허찬미와 가수 추혁진이 새 고정 패널로 합류했다. ‘알콩달콩’ 측은 “추혁진은 중장년층에게 높은 인지도와 친근감을 갖고 있을 뿐 아니라 밝고 편안한 이미지가 프로그램 분위기와도 잘 어울린다”라며 캐스팅 배경을 설명했다.
이어 “허찬미 역시 주요 시청층에게 높은 인지도를 가지고 있으며 밝고 명랑한 에너지가 프로그램과 잘 어울린다”라며 “털털하면서도 똑 부러지는 매력이 프로그램에 활기를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기대감을 표명했다.

‘알콩달콩’은 지난 2019년 첫 전파를 탄 이후 꾸준히 신뢰를 쌓아 온 생활 건강 정보 프로그램이다.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건강 고민과 생활 속 유용한 정보를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며 전문가들의 조언과 다양한 사례를 통해 시청자들의들의 건강한 삶을 견인하고 있다.
고정 패널로 합류한 추혁진과 허찬미는 안방 시청자들에게 친근한 소통과 자연스러운 공감 능력으로 프로그램의 고유 매력을 배가시킬 전망이다.
특히 두 사람은 다양한 방송과 무대를 통해 남다른 호흡을 과시하며 대중의 지지를 획득했다. 특유의 긍정적인 에너지와 다정한 케미스트리로 ‘알콩달콩’에서도 한층 편안하고 매끄러운 분위기를 이끌어갈 것으로 기대치를 높였다.

2010년 혼성 그룹 ‘남녀공학’으로 가요계에 데뷔한 허찬미는 지난 2020년 싱글 앨범 ‘Highlight’를 발매하며 솔로 아티스트로서 본격적인 행보를 개시했다.
‘미스트롯2’를 통해 트롯 장르에 도전한 데 이어 최근 방송된 ‘미스트롯4’에서 선(善)을 차지하며 뛰어난 가창력을 입증했다. 현재는 ‘미스트롯4’ 전국투어 콘서트를 소화하며 전국의 관객과 호흡하고 있다.
보이그룹 에이션으로 데뷔한 추혁진은 ‘미스터트롯2’를 통해 트롯 가수로 눈도장을 찍었다. 이어 출연한 ‘미스터트롯3’에서 폭발적인 가창력과 무대 장악력으로 두터운 팬덤의 지지를 받으며 최종 7위에 이름을 올렸다. 아울러 지난달 신곡 ‘엎어치나 메치나’를 발표하며 왕성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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