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식 올리고 신혼여행
미국서 3주째 보내는 중

故 최진실 딸 최준희가 신혼여행을 떠난지 3주 만에 소식을 전해 화제다. 최준희는 지난 8일 새벽 3시 41분에 “엘에이 온지 2~3주가 다 되어가는데 도대체가 시차는 계속 한국임. 시차적응 꿀팁 좀”이라며 시차 적응에 실패한 근황을 전했다.
멜라토닌을 추천하는 팬에게는 “이미 멜라토닌을 이긴 몸뚱이”라고 답했고 졸릴 때 참다가 자라는 팬에게는 “여기 지금 새벽 4시”라고 답했다. 그러면서 “미치겠다. 놀 때 피곤하고 죽겠다. LA 있는 내내 이러는 중이다”라고 호소했다.

또한 “지금 심장이 이런 걸 원하고 있다고”라며 빨간 국물의 한식 사진을 게재하는가 하면 미국 한식당 메뉴 사진과 함께 “갈비찜 18만3천 원 눈물만 나”라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면서도 남편과의 달달한 신혼여행 일상을 공개해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최준희의 신혼여행 사진이 공개되자 누리꾼들은 “부러운 커플”, “예뻐보여요”, “힘들다고 하지만 누구보다 행복해보이는 신혼여행 커플”, “준희가 결혼하다니ㅠㅠ”, “남편 너무 듬직해보여요”, “미국 3주 힘들긴 하겠다”, “밥과 잠 둘 다 너무 힘들죠”, “LA 물가 실화냐?”, “그래도 한 달 넘게 신혼여행…부럽다” 등 다양한 반응을 전했다.

최준희는 지난달 11살 연상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식을 올렸으며 4일 뒤 미국으로 신혼여행을 떠난 것으로 알려졌다. 오는 22일까지 미국에 머물며 장기 신혼여행을 즐기는 것으로 알려져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낸 바 있다.
한편 故 최진실 딸로 유명한 최준희는 최진실이 생을 마감하면서 외할머니의 손에 자란 것으로 알려졌다. 희귀 난치병인 루푸스 투병을 밝혔으며 해당 투병으로 인해 44kg 증량된 모습으로 걱정을 자아냈다.

하지만 44kg 이상 감량에 성공한 뒤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며 연예 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하기도 했으나 3개월 만에 이를 해지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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