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PN엔피나우 서혜빈 기자] 가수 딘딘과 유주가 네이버웹툰 인기 로맨스 작품의 주역들이 느끼는 설레는 감정선을 대변할 달콤한 듀엣곡으로 리스너들의 귀를 사로잡는다.
가수 딘딘과 유주가 함께 부른 네이버웹툰 ‘어쩌다보니 천생연분’의 일곱 번째 OST인 사랑인 걸까가 8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전격 발매된다.
이번 신곡은 계약 결혼을 감행한 주인공 지아와 동네 친구 민철이 한집에 살며 서로에게 스며드는 로맨틱 코미디 서사를 담아낸 미디움 템포의 러브송이다. 경쾌한 일렉 기타 사운드와 청량한 멜로디 위에 사랑인지 확신하지 못하면서도 점차 커져가는 내면의 감정을 솔직하게 녹여낸 노랫말이 특징이다.

이번 트랙은 래퍼 딘딘의 감미로운 보컬과 걸그룹 ‘여자친구’ 출신 솔로 아티스트 유주의 청아한 음색이 조화를 이뤄 사랑스러운 시너지를 완성했다. 딘딘은 예능과 라디오 등 다방면에서 활약하는 와중에도 꾸준한 음악 활동으로 사랑받아왔으며, 유주 역시 다수의 듀엣 히트곡을 탄생시킨 가창력을 바탕으로 지난 4월 싱글을 발표하는 등 솔로 행보를 탄탄히 이어오고 있다.
제작사 뮤직앤뉴와 네이버웹툰의 협력 프로젝트로 탄생한 두 사람의 설렘 가득한 하모니는 8일 오후 6시부터 감상할 수 있다.
사진=뮤직앤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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