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효주, 선행 클래스 남달랐다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 위해 5천만 원 전달
기부에 현장 참여까지… 훈훈한 근황 전했다

배우 한효주가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최근 한효주는 국제구호단체 JTS(Join Together Society)에 5,000만 원을 기탁했다. 이번 기부금은 전 세계 어린이들의 기아 퇴치를 비롯해 교육 기회를 제공하는 등 실질적인 도움이 필요한 곳에 사용될 예정이다.
특히 한효주는 데뷔 이후 오랜 시간 팬들에게 받아온 사랑을 도움이 필요한 곳에 돌려드리고자 하는 마음에서 기부를 진행해 더욱 의미를 더한다. 그는 금전적 기부뿐 아니라 직접 현장을 찾는 참여로도 나눔의 의미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달 명동에서 열린 빈곤 퇴치 거리 모금 행사 ‘길벗 JTS 거리모금 캠페인’에 참여해 시민들과 소통하며 캠페인에 힘을 보탰다.

해당 캠페인의 주제는 ‘전쟁, 내전, 재난, 빈곤 지역의 아이들을 도와주세요’로 만성적인 영양실조와 열악한 의료 환경으로 적절한 치료를 받지 못하는 아이들에게 식량과 의약품을 전달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한효주는 그동안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해왔다. 앞서 미혼모 시설 지원을 위해 5,000만 원을 기부했으며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수재민들을 위해서도 5,000만 원을 전달하는 등 선행을 이어왔다. 한효주의 꾸준한 나눔과 진정성 있는 참여는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동시에 사회 전반에 따뜻한 울림을 전하고 있다.

한편 한효주는 1987년생으로 올해 만 39세다. 그는 2003년 미스 빙그레 선발 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얼굴을 알렸다. 이후 드라마 ‘해피니스’, ‘W(더블유)’, ‘동이’, ‘찬란한 유산’, ‘일지매’, ‘하늘만큼 땅만큼’, ‘봄의 왈츠’ 등에 출연했다.
또한 영화 ‘독전 2’, ‘해적: 도깨비 깃발’, ‘인랑’, ‘골든슬럼버’, ‘해어화’, ‘감시자들’, ‘쎄시봉’, ‘뷰티 인사이드’ 등에서 활약하며 스크린 연기로도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현재 한효주는 디즈니+의 ‘무빙 2’와 MBC 새 드라마 ‘너의 그라운드’의 촬영을 앞두고 있다.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