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붐 출신 율희 근황
‘여캠’ 활동으로 화제
FT아일랜드 최민환과 이혼

라붐 출신 율희의 최근 모습이 누리꾼들의 시선을 강탈하고 있다. 최근 율희는 본인 인스타그램에 “100DAY 팬분들이 캡쳐해준 율드리”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은 율희가 라이브 방송 중 캡처된 모습으로 ‘100DAY’라는 멘트가 적혀 있다.
오드리 햅번으로 치장한 율희의 비주얼에 누리꾼들은 “진짜 예쁘다”, “미모 탑”, “활동 좀 많이 해주세요ㅠㅠ”, “애셋 엄마 맞아요?”, “진짜 그 율희라고?”, “이혼하고 갈수록 빛나는 듯”, “너무 예쁜 율희ㅠㅠ” 등 반응을 전했다. 동료들도 “너무 예쁘다”라며 ‘좋아요’를 눌러 율희의 활동을 응원했다.

현재 ‘틱톡 라이브’로 팬들과 소통 중인 율희는 라이브 방송을 시작한지 100일을 기념해 이런 사진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앞서 한 시청자는 ‘틱톡 라이브’를 시작한 율희에게 “여캠 같다”라고 부정적인 의미의 지적을 해 화제를 모았던 바 있다.
하지만 율희는 이에 대해 “지금 보고 계시는 이게 여캠이다. 뉘앙스의 차이다. 나는 내가 여캠이라고 생각한다”라며 가감없는 솔직한 발언으로 눈길을 끌었다. 또한 민감할 수 있는 연애 관련 질문에도 “남자친구가 있었으면 좋겠지만 여자친구는 있다. 일부러 연애를 안 하는 건 아니다. 말이 안 된다고 생각하는데 그렇게 됐다”라며 솔직하게 전했다.

한편 율희는 지난 2018년 속했던 그룹 라붐을 탈퇴한 뒤 FT아일랜드 최민환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육아 및 주부 생활을 이어온 바 있다.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등 방송을 통해 가족들과의 일상을 공개하며 다시 한 번 대중에게 소식을 전했다.
그러던 중 지난 2023년 최민환과 이혼 소식을 전했다. 이혼 과정에 논란이 있었으나 현재 본인의 개인 활동에 집중하며 새로운 삶을 펼칠 것으로 보인다.
이혼 후 ‘이제 혼자다’, ‘뛰어야 산다’ 등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했으며 ‘사내에서는 정숙할 것’으로 연기 활동도 펼친 바 있다.
현재 소속사와 전속 계약이 만료되면서 다시 홀로서기에 나선 율희는 틱톡 라이브 활동을 시작해 누리꾼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기도 했다.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