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배우 변요한이 결혼 이후 처음 맞는 생일을 맞아 팬들과 지인들에게 감사를 전하는 메시지와 함께 근황을 공유했다.
변요한은 29일 자신의 계정을 통해 생일 축하에 대한 고마움을 표현하며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변요한이 케이크를 들고 환하게 웃는 모습과 부산 해운대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장면이 담겼다. 지인들과 함께 한 자유로운 분위기가 사진을 통해 전해졌다.
변요한은 “좋은 영화 작품을 만드는 사람이 되겠다”면서 가족, 팬, 친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번 생일은 특히 티파니 영과 혼인신고를 마치고 처음 맞이하는 특별한 날이라는 점에서 많은 이들의 주목을 받았다. 티파니 영도 해당 게시물에 ‘좋아요’를 누르며 애정을 표현했다.
변요한과 티파니 영은 2024년 디즈니+ 시리즈 ‘삼식이 삼촌’을 통해 인연을 맺은 후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지난해 12월 두 사람은 각자의 SNS를 통해 교제 사실을 알렸으며 2월에는 법적으로 부부가 됐다.
데뷔 이후 ‘소셜포비아’, ‘당신, 거기 있어줄래요’, ‘자산어보’, ‘한산: 용의 출현’ 등 다양한 영화와 ‘미생’, ‘육룡이 나르샤’, ‘미스터 선샤인’ 등 인기 드라마에 출연하며 활발하게 활동해왔다.
최근 변요한은 영화 ‘파반느’에 이어 ‘타짜4’ 개봉도 앞두고 있다. 티파니 영 역시 예능과 뮤지컬을 넘나들며 활약하고 있다.
사진=변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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