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PN엔피나우 서혜빈 기자] 공승연이 드라마 촬영 현장의 따뜻한 일상을 공개했다.
공승연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촬영 현장에서의 다양한 순간들이 담겼다.
사진 속 공승연은 한복을 입고 단아한 자태를 드러내며 시선을 끈다.

자연광이 비치는 야외 촬영장에서 환한 미소를 짓거나, 거울 셀카를 통해 촬영 준비 중인 모습을 공개하는 등 작품 속 캐릭터 윤이랑의 분위기를 고스란히 전했다.
또한 극 중 아들로 등장하는 아역 배우와 함께한 장면도 눈길을 끈다. 공승연은 아이를 다정하게 안거나 볼을 살짝 건드리는 모습으로 따뜻한 모성애를 드러내며 훈훈함을 더했다.

이외에도 단정한 블랙 재킷 스타일링으로 촬영 대기 중인 모습까지 공개하며 작품 안팎을 넘나드는 다양한 매력을 보여줬다.
공승연은 현재 방송 중인 ‘21세기 대군부인’에서 윤이랑 역을 맡아 활약 중이다. 극 중 윤이랑은 치밀한 계산과 감정의 변화를 오가는 입체적인 인물로, 최근 방송에서는 반격에 나서는 전개로 긴장감을 높였다.

한편 ‘21세기 대군부인’은 매주 금, 토요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
사진=공승연 SNS
- 정용화, ‘2026 hito 뮤직 어워즈’ 출연…대만 첫 시상식 무대
- 한다감, 엄마 된다…결혼 6년 만 찾아온 기적
- 김성철, ‘골드랜드’ D-1…1500억 금괴 스릴러 기대감
- 남주혁, 디올 화보 공개…2026 가을 컬렉션 압도적 비주얼
- 손연재, 르메메 여름룩 공개…휴양지 감성 데일리 스타일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