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망함도 밝힌 비하인드’…송지효, 브이로그서 “모자이크 처리 해달라” 당부한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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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송지효가 최근 일상 영상에서 봄철 자기관리 루틴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송지효 JIHYO SSONG’ 채널에 23일 게재된 영상에서 송지효는 본격적인 뷰티 관리를 진행하는 장면을 담았다.
영상에서 송지효는 마사지숍을 찾아 목과 어깨 근육 상태가 경직됐음을 이야기했고, 몸 전체 라인 관리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특히 그는 가운 차림으로 카메라 앞에 서며 “조금 야해 보일 수 있다. 불편하다면 모자이크 처리를 부탁한다”며 솔직하게 자신의 속마음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관리를 마친 뒤에는 한층 밝아진 얼굴로 만족감을 표현했고, 촬영에 함께한 스태프는 “원래도 작았던 얼굴이 더 작아진 것 같아 놀랍다”고 덧붙였다.
송지효는 또한 건강식을 챙겨 먹고, 헤어스타일 변화에도 도전하며 새로운 모습으로 변신을 감행하는 등 다양한 일상을 영상에 담았다.
한편 1981년생인 송지효는 2001년 잡지 표지 모델로 데뷔 후 2003년 ‘여고괴담 3:여우계단’으로 본격적으로 연예계에 입문했으며, 다양한 드라마와 영화에 출연하며 연기 활동을 이어왔다.
또 영화 ‘만남의 집’, ‘구원자’가 지난해 동시 개봉한 성과도 거둔 이력이 있다.
사진=채널 ‘송지효 JIHYO SS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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