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나는 솔로’ 24기 광수(황온후)가 22일 제주도에서 5살 연하 예비신부와 결혼식을 치렀다.
광수는 결혼식을 올린 모습을 자신이 직접 SNS에 공개하며, 여유로운 야외 공간에서 깔끔하게 차려입은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날 광수는 “날이 좋다”라는 말로 특별한 감정을 밝히며, 인생의 새로운 출발점에서 느낀 벅찬 마음을 전달했다.


1992년생인 광수는 과학고와 연세대 졸업 이후 행정고시를 통과해 5급 사무관으로 일했으며, 현재는 스타트업 CEO로 활동 중이다.
광수는 ENA와 SBS Plus의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에서 순자와 최종 커플로 선정됐으나, 실제 연인으로 발전하지는 못하고 결별했다. 이후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도 등장했지만 최종 커플에는 이루지 못한 바 있다.
광수는 이번 결혼으로 새로운 인연과 함께 새로운 삶을 시작하게 됐다.
사진=24기 광수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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