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하던 그 장미 맞아? 나솔사계 장미 바프 공개 후 여론 뒤집힌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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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솔사계 골싱 장미, 바프 공개 후
완전히 달라진 분위기
솔직히 말해서
나솔사계 골싱 특집에서 장미는
존재감이 큰 출연자는 아니었습니다.
성격도 조용한 편이었고,
국화·용담·튤립처럼 말 많고
활발한 캐릭터들 사이에서 자연스럽게
분량도 줄어들 수밖에 없었죠.
그래서 방송만 봤다면
장미라는 출연자 있었나?
싶은 분들도 꽤 있었을 겁니다.
방송에서는 묻혔지만, 원래 운동 좋아하던 장미
장미는 자기소개 때부터
로드 자전거를 즐긴다고 말할 정도로
평소 운동을 꾸준히 해오던 사람입니다.
방송 중에도 인스타그램을 보면
운동복 차림 사진이 종종 올라왔고,
핏 자체는 이미 잘 잡혀 있던 편이었죠.
다만 방송 안에서는 그런 모습이
거의 비춰지지 않았을 뿐입니다.
인스타 한 장으로 분위기 뒤집힘
상황이 바뀐 건 촬영이 끝난 뒤였습니다.
장미가 인스타에 올린
운동 후 뒤태 사진 한 장이 나솔
커뮤니티에서 빠르게 퍼지기 시작했죠.
본인도 앞태 포기
뒤태 몰빵이라고 적어놨는데 솔직히
그 말이 괜히 나온 게 아니었습니다.
골싱 장미 맞아?
사계에서 왜 이 모습 안 나왔냐
고독 짜장 안 먹었을 듯
이런 반응들이 줄줄이 달렸고,
결정적으로 바디프로필
사진까지 공개되면서
여론이 완전히 뒤집혔습니다.
22기 영수와의 온도 차, 더 아쉬웠던 이유
사계 민박에서 장미는
같은 종교라는 공통점으로
22기 영수에게 가장 먼저 호감을 보였죠.
모태신앙, 같은 교회를
다닌 적 있는 인연까지 겹치면서
MC들도 잘 어울린다는 말을 했지만
데이트 분위기는 생각보다 미묘했습니다.
장미는 그냥 다 완벽했다고
말할 만큼 만족스러워했지만
영수 쪽은 말투나 표정에서
확실한 설렘이 느껴지지는 않았습니다.
그래서 시청자들 사이에서도
온도 차가 너무 크다
장미의 은은한 매력을 못 알아본다
는 반응이 많았죠.
최커는 없어도, 장미는 달라졌다
결과적으로
최종 커플로 이어질 가능성은
높아 보이지 않습니다.
하지만 방송 이후
장미는 분명 달라졌습니다.
외모 관리, 스타일 변화
그리고 반전 몸매까지.
조용해서 묻혔던 출연자가
방송이 끝난 뒤 스스로 존재감을
만든 케이스라는 점에서
이번 나솔사계 골싱 특집에서
장미는 꽤 인상적인 인물로
남을 것 같습니다.
마무리하며💕
본방보다 온라인이
더 뜨거운 요즘, 장미는 인스타
한 장으로 흐름을 바꿔버렸습니다.
최커 여부와 상관없이
이제는 존재감 없던 출연자로만
기억되진 않을 듯합니다.
앞으로 어떤 변화가 이어질지
조금 더 지켜보고 싶어지는 인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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