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다 달고 온 입문용 드론” DJI Lito X1, 50만 원대에 끝판왕 성능?
Google 검색에서 트래픽뷰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 DJI, 입문자용 카메라 드론 라인업 ‘Lito X1’ 및 ‘Lito 1’ 글로벌 론칭
● 프리미엄 모델 Lito X1, 전방 LiDAR 및 전방위 장애물 감지 시스템 적용
● 4,800만 화소 센서 탑재로 4K 영상 및 최대 8K 해상도 사진 촬영 지원
● 249g 미만 초경량 설계로 별도 자격증 없이도 간편한 비행 가능
입문자도 전문가처럼, 안전과 화질 잡은 Lito 시리즈
소비자용 드론 및 창의적인 카메라 기술을 선도하는 DJI가 항공 촬영 입문자를 위한 새로운 드론 라인업인 Lito 시리즈를 선보였다. 누구나 손쉽게 고품질 항공 영상을 촬영할 수 있도록 설계된 이번 시리즈는 합리적인 가격과 균형 잡힌 성능을 갖춘 Lito X1과 Lito 1 두 가지 모델로 구성되어 일상의 창의적인 순간을 담고자 하는 사용자들에게 최적화된 경험을 제공한다.
시리즈의 상위 모델인 Lito X1은 1/1.3인치 CMOS 센서와 4,800만 화소를 탑재해 사실적인 디테일 표현력을 자랑한다. 특히 5럭스 전방위 장애물 감지 시스템과 전방 LiDAR를 적용하여 장애물이 많은 복잡한 환경에서도 정밀하고 안전하게 비행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액티브트랙(ActiveTrack), 마스터샷(MasterShots) 등 DJI의 인텔리전트 촬영 기능을 활용하면 입문자도 첫 비행부터 전문가 수준의 결과물을 얻을 수 있다.
스마트한 감지 기술과 강력한 이미지 센서
안전 비행을 돕는 다층 안전 시스템도 돋보인다. 내장된 전방위 비전 시스템은 벽이나 절벽 같은 장애물을 자동으로 감지하고 회피하며, 사용자가 비행 자체의 즐거움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다. Lito 1은 1/2인치 CMOS 4,800만 화소 센서와 f/1.8 조리개를 통해 최대 8K 해상도 사진과 4K 영상 촬영을 지원해 가격 대비 성능을 높였다.
Lito X1은 f/1.7 조리개를 기반으로 최대 14스톱 다이내믹 레인지와 10-bit D-Log M을 지원하며 HDR 영상 촬영 성능이 한 단계 강화되었다. 두 모델 모두 최대 12m/s 속도에서도 안정적인 피사체 추적이 가능하며, 기본 배터리 사용 시 최대 36분의 비행시간을 확보했다. 또한 최대 10.7m/s 풍속에서도 안정적인 호버링이 가능해 다양한 야외 환경에서 흔들림 없는 촬영을 지원한다.
효율적인 콘텐츠 관리와 종합 보호 플랜
콘텐츠 제작의 효율성도 개선되었다. 와이파이 6(Wi-Fi 6) 기반의 퀵트랜스퍼(QuickTransfer) 기능을 통해 최대 50MB/s 속도로 파일을 전송할 수 있으며, Lito X1 모델은 42GB의 내장 스토리지를 제공해 별도의 메모리 카드 없이도 넉넉한 촬영이 가능하다. DJI는 기체 손상 시 교체 서비스를 제공하는 DJI 케어 리프레시(DJI Care Refresh)를 Lito 시리즈에도 적용해 사용자들의 비행 부담을 낮췄다.
국내 출시 가격은 단품 기준 DJI Lito 1이 42만 1,000원, Lito X1이 52만 4,000원으로 책정되었다. 조종기와 추가 배터리가 포함된 플라이 모어 콤보 등 다양한 구성으로 판매되며, 오늘부터 DJI 공식 온라인 스토어 및 주요 온·오프라인 판매처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글 / 원선웅 (글로벌오토뉴스 기자)
#DJI #LitoX1 #Lito1 #DJI드론 #입문용드론 #항공촬영 #LiDAR #초경량드론 #4K영상 #드론추천
- “지적인 세련미” 아우디 A6가 선택한 그녀, 방송인 강지영의 ‘진보적’ 만남
- “베트남 기술자들 현대차 공법 배운다” 현대차그룹, 현지 인력 양성 2031년까지 지원
- “보닛 위 세 꼭지 별이 돌아왔다” 벤츠 E 200 익스클루시브 7천만 원대 출시
- “한때 1만 대 팔았는데…” 혼다코리아가 몰락한 결정적 이유 [원선웅의 인사이트]
- 스타리아 리무진 – 모델보다 중요한 스타리아 유니버스의 확장 [나윤석 칼럼]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