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발 발언에 출연진 폭소’…노사연 “육체적 바람이 차라리 나아” 이유는[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노사연이 남편의 바람 유형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전하며 좌중을 놀라게 했다.3일 공개된 웹 예능 ‘시엄마들’에서는 ‘돈 줄 테니 남편 바람 눈 감아달라는 시어머니’라는 에피소드가 소개됐다.방송에서 노사연은 육체적 바람과 정신적 바람 중 더 괘씸하게 느껴지는 것이 무엇인지 묻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노사연은 “몸으로 바람난 건
‘89세에도 무대에 선다’…신구 “몸이 마음 따라주지 않아도 약속은 꼭 지킨다”[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신구가 10일 열린 연극 ‘불란서 금고’ 제작발표회에 참석하며 오랜만에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냈다.이날 신구는 특유의 밝은 표정으로 무대에 올라 시선을 모았다. 그는 모자와 안경을 착용한 채 환한 미소를 지었으며, 맹인 캐릭터를 맡은 연기 소감과 준비 과정을 털어놓았다.신구는 “몸이 마음만큼 움직여주지 않는 부분이 가장 어렵
‘신기루, 사랑 고백에 생긴 후폭풍’…양배차 공황장애 언급에 폭소 이어져[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코미디언 신기루가 양배차에 대한 솔직한 감정을 전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16일 방송된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 신기루와 이용진이 등장해 각자의 스타일에 대해 유쾌하게 대화를 나눴다.특히 이날 이용진은 신기루의 이상형을 대신 설명했고, 신기루는 직접적으로 김철민과 양배차를 좋아했다고 털어놨다.신기루는 과거 공개적으로 밝히지 못
‘서울 법원 절대 안 온다’…바스코·박환희 이어 이혼 확정, 끝에서 남긴 솔직 심경[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래퍼 바스코가 또 한 번 이혼 소식을 직접 밝히며 주목 받고 있다.지난 16일 바스코의 사실혼 배우자인 A씨는 자신의 SNS에 “이혼 시상식”이라는 짧은 설명과 함께 영상을 공개했다.영상 속에서 A씨는 법원 방문을 언급하며 “이제 그만 와야 하지 않냐. 마지막이라고 해 달라. 어떤 일이든 오늘이 마지막”이라고 말했고, 바스코
‘끝없는 무대 위 인생’…김민교, “노래로 살아왔다” 위암 투병 근황 재조명[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가수 김민교가 위암을 극복하며 살아가는 현실적인 모습이 다시 조명되고 있다. '마지막 승부'로 90년대 큰 인기를 누렸던 김민교는 이후 음악계에서 슬럼프를 겪은 데다, 위암 판정까지 받으며 여러 어려움을 겪었다. 그는 오랜 시간 무대에 서기 위해 전국의 고속도로 휴게소를 돌며 공연을 계속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1994년 드라마
‘친모와 계모 사이…’ 김영희 “시장서 버려진 줄 알았다” 충격 고백[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방송인 김영희가 자신의 가족사와 어린 시절 경험을 공개하며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김영희는 1월 26일 방송된 KBS2 '말자쇼'에 출연해 가족 간의 스트레스를 주제로 진솔한 대화를 펼쳤다.이날 현장에서는 아들이 결혼하는 과정에서 경제적 여건 때문에 미안함을 느낀다는 고민이 소개됐다. 이에 김영희는 부모로서 느끼는 죄
‘시월드’가 변했다…한가인·바다·김윤지, 명절마다 “시댁이 놀이터라서”[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설 명절을 앞두고 연예계 곳곳에서 각기 다른 ‘시월드’ 경험담이 공개됐다.바다는 최근 방송에서 시부모님 집을 ‘또 다른 세계’로 표현하며, “시댁이 놀이터 같다. 저희 어머님께서 집안일을 아예 시키지 않으신다”고 밝혀 이목을 끌었다. 김장에도 직접 관심을 갖고 참여하였으나, 이미 가족들은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덧붙였다.
‘결혼 12년 만에 본격 독립 선언’…진구 “작업실 마련, 마음 울컥했다”[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배우 진구가 결혼 12년 만에 자신의 작업 공간을 마련하며 새로운 변화를 맞이했다. 진구는 1월 30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그냥진구’를 통해 “결혼 12년 만에 집을 나왔다”는 영상으로 근황을 알렸다. 영상을 통해 진구는 배우 경력에 처음으로 갖게 된 작업실을 소개하면서, 젊은 시절부터 아지트를 갖는 것이 꿈이었다고 전했다.
‘생사의 기로에 섰다’…썬킴 “대지진 순간, 신이 날 구했다” 고백[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역사 스토리텔러로 활동 중인 썬킴이 자신이 겪은 대지진과 LA 폭동 당시의 충격적인 순간을 털어놨다.2월 14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는 썬킴이 게스트로 출연해 1994년 LA에서 겪었던 6.7 규모의 대지진 경험을 회상했다. 그는 새벽 시간 물을 마시는 도중 갑작스러운 흔들림을 느꼈으며, 평생 처음 접한 대지진
‘극적인 버저비터로 4위 도약’…안혜지·김소니아, BNK 연승 이끌다[EPN엔피나우 윤동근 기자] 여자프로농구 부산 BNK가 안혜지의 경기 종료 직전 극적인 득점에 힘입어 인천 신한은행을 상대로 접전 끝에 승리를 거두며 공동 4위로 올라섰다.BNK는 16일 인천 도원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원정 경기에서 58-55로 신한은행을 꺾었다.이날 승리로 2연승을 내달린 BNK는 12승 13패를 기록하
‘봄 농구 꿈 이어졌다’…소노·DB, 강호 꺾고 순위 경쟁 불붙였다[EPN엔피나우 윤동근 기자] 고양 소노가 창원 LG를 상대로 대승을 거두며 플레이오프 진출 희망을 살렸다.16일 창원체육관에서 펼쳐진 2025-2026 프로농구 정규리그에서 소노는 리그 선두 LG를 상대로 79-62 압승을 거뒀다.이날 결과로 소노는 시즌 19승 23패로 6위 수원 kt와 1경기 차를 유지하며 막판 순위 경쟁에 불씨를 지폈다. 특히, 소노
‘대한민국 1호 DJ’ 故 최동욱, “세상 떠난 지 3년”…끝까지 DJ로 남은 삶 조명[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국내 최초 라디오 DJ로 유명한 고(故) 최동욱이 세상을 떠난 지 3년이 흘렀다.고 최동욱은 2023년 2월 17일, 마포구 자택에서 오랜 병환 끝에 영면했다. 그는 87세의 나이로 가족의 곁에서 마지막을 맞이했다.1936년생인 최동욱은 고려대학교 국문학과를 졸업한 뒤, 1964년 동아방송 ‘탑툰쇼’를 통해 본격적으로 DJ 활
‘영원한 국민 어머니‘…황정순, 별세 12주기 맞아 가족 갈등까지[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한국 영화계와 연극계를 대표한 원로배우 황정순이 타계한 지 12년이 지났다.2014년 2월 17일 지병으로 세상을 떠난 황정순은 2005년부터 치매를 앓았으며, 2013년 9월 건강이 급격히 악화돼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아오다 별세했다.황정순은 1940년 동양극장에서 무대에 처음 올랐으며, 1943년 영화
‘커트 코베인 사망 미스터리’…민간 포렌식 “타살 가능성, 배제 못해”[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미국 록 밴드 너바나의 리더 커트 코베인에 대한 사망 원인 논란이 다시 촉발됐다.영국 데일리메일은 2월 17일, 미국의 민간 포렌식 전문가와 독립 연구진이 커트 코베인의 부검 자료를 다시 분석한 결과, 타살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할 수 없다는 결론이 나왔다고 보도했다.너바나는 1987년 워싱턴주에서 결성된 밴드로, 대표곡 '스멜
‘주전 확신 흔들렸다’…트래포드, 돈나룸마 이적 이후 “상상 못한 현실에 매일 훈련만”[EPN엔피나우 윤동근 기자] 트래포드는 3,100만 파운드의 이적료로 지난해 맨체스터 시티에 복귀했다. 유소년 시절을 보냈던 맨시티에서 여러 차례 임대를 경험한 뒤, 번리에서 두 시즌 동안 활약을 이어가며 몸값을 높였다.맨시티로 돌아온 이후 트래포드는 리그 첫 세 경기에서 선발로 출전하며 주전 수문장 자리를 차지하는 듯 보였다. 하지만 파리 생제르맹에서
‘리버풀, 살라 대체자로 고든 정조준’…멀티 포지션 강점에 이적설 급부상[EPN엔피나우 윤동근 기자] 리버풀이 팀 핵심 윙어 모하메드 살라의 이탈 가능성에 대응해 측면 자원 보강을 위해 적극적으로 움직이고 있다.영국 주요 매체는 16일 리버풀이 앤서니 고든 영입 전선에서 우위를 점하고 있다고 보도했다.이번 시즌 리버풀은 아르네 슬롯 감독 체제 아래 초반 5연승이라는 순조로운 출발을 보였으나, 작년 10월 이후 리그에서는 단 7
‘북중미 최상위 무대’…손흥민·LAFC, 대륙 정상 향해 첫발[EPN엔피나우 윤동근 기자] 손흥민이 LAFC 소속으로 두 번째 시즌을 시작하며 북중미 최정상 클럽 경쟁에 뛰어든다.LAFC는 18일 온두라스 산페드로술라 에스타디오 프란시스코 모라잔에서 레알 에스파냐와 2026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1차전 원정 경기를 치르게 된다.이 대회는 UEFA 챔피언스리그, 아시아 챔피언스리그와 어깨를
‘데뷔 2경기 연속골’…오현규, 선택의 정답 증명 “튀르키예행 잘했다”[EPN엔피나우 윤동근 기자] 오현규가 베식타스 이적 후 데뷔 초반부터 연이어 골망을 흔들며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16일 튀르키예의 소즈쿠 매체는 오현규가 겨울 이적시장에서 헹크를 떠나 베식타스에 합류한 뒤, 꾸준한 활약을 펼치고 있다고 조명했다. 오현규는 베식타스 데뷔전이었던 알란야스포르와의 경기에서 전반 29분, 페널티 박스 안에서 상대 수비를 벗기
‘국민께 큰절 올렸다’…김상겸, 은메달 영광·포상금 미수령 솔직 고백[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김상겸이 예능 프로그램 '톡파원 25시'를 통해 올림픽 은메달리스트로서 처음으로 대중 앞에 섰다.2월 16일 방송된 JTBC '톡파원 25시'에서는 대한민국 올림픽 400번째 메달을 기록한 스노보드 알파인 국가대표 김상겸이 스튜디오를 찾아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그는 귀국 직후 방송 현장에 등장해, 직접 획득한 올림픽 은메달을
‘프리미어리그 초읽기?’…김민재, 첼시·토트넘 러브콜에 “이적 고민 없어” 일축[EPN엔피나우 윤동근 기자] 김민재가 베르더 브레멘을 상대로 한 경기에서 맹활약을 펼쳐 존재감을 다시 한 번 증명했다. 그러나 첼시와 토트넘의 지속적인 관심으로 인해 이적설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16일, 바이에른 뮌헨 관계 소식통에 따르면 김민재는 브레멘전에서 선발로 복귀해 패스 성공률 94%, 장거리 패스 3회 성공, 태클 1회, 가로채기 2회를 기록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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