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할 타자’ 김혜성, 마이너리그행에도 “빅리그 콜업 임박”…다저스 내부 시선 주목[EPN엔피나우 윤동근 기자] LA 다저스 소속 김혜성이 스프링캠프에서 뛰어난 타격 성적을 남겼음에도 정규 시즌 개막전 로스터에 합류하지 못하면서 논쟁이 이어지고 있다. 현지 매체 ‘트루블루’는 25일, 다저스 측이 김혜성을 마이너리그 트리플A로 내리기로 결정했다고 전했다. 이 매체는 같은 포지션 경쟁자였던 알렉스 프리랜드가 대신 개막 엔트리에 합류했다는
‘백퍼센트 민우 8주기’…“짧은 만남이 깊은 그리움으로” 팬들 울린 여전한 추모[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그룹 백퍼센트의 리더였던 고(故) 민우가 세상을 떠난 지 8년이 되는 3월 25일, 그의 갑작스러운 이별을 여전히 그리워하는 이들이 많다.2018년 3월 25일, 서울 강남구 자택에서 사망한 민우는 향년 33세에 세상을 떠났다. 당시 그는 심정지 상태로 가족에게 발견된 뒤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숨을 거두었다. 유족의 요청에
‘몰빵에도 흔들림 없다’…실바·GS칼텍스, 플레이오프 진출의 숨은 비결은[EPN엔피나우 윤동근 기자] GS칼텍스가 24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치러진 2025-26시즌 여자부 준플레이오프에서 흥국생명을 3-1로 물리치며 플레이오프 진출권을 확보했다.이번 준플레이오프는 여자부에서 2021-22시즌 이후 처음 열린 무대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를 더했고, GS칼텍스는 치열한 경쟁 끝에 봄 배구에 합류하게 됐다.2020-21시즌 이후 5
‘주전 GK 대대적 변화 예고’…토트넘, 비카리오 방출설에 340억 원 협상 급물살[EPN엔피나우 윤동근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이번 시즌 종료 후 골키퍼진 개편에 돌입할 전망이다.영국 현지 언론은 굴리엘모 비카리오의 인터 밀란 이적이 진행 중이라고 24일(한국시간) 보도했다. 이적료는 약 1700만 파운드로, 지난해 엠폴리에서 영입할 때와 비슷한 수준으로 거론되고 있다.피에로 아우질리오 인테르 스포츠 디렉터가 최근 비카리오의 에이전트를
‘1억 전액 기부한 사연’…홍지윤 “트롯 사랑하는 어르신 오래 함께하길”[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홍지윤이 ‘현역가왕3’에서 우승한 뒤 1억 원의 상금을 전액 기부하기로 한 이유를 직접 공개했다.MBN ‘뉴스파이터’에 TOP7 멤버들과 함께 출연한 홍지윤은 지난 23일, 자신에게 큰 의미를 남긴 무대로 준결승 2라운드 ‘뒤집기 한판 한일전 필살기’ 무대를 꼽았다. 국가를 초월하는 음악의 힘을 무대에서 보여주고 싶었다고 밝혀
‘차세대 수문장 등장’…서울이랜드, 양승민과 준프로 계약 체결로 유스 육성 결실[EPN엔피나우 윤동근 기자] 서울이랜드 FC가 U-18팀 소속 양승민 골키퍼와 준프로 계약을 24일 발표하며 차세대 골문을 책임질 신예 확보에 성공했다.양승민은 193cm, 84kg의 우수한 신체 조건을 갖춘 2008년생 선수로, 유소년 시스템을 통해 성장한 뒤 이번 계약을 통해 서울이랜드 두 번째 준프로 선수로 이름을 올렸다.유스팀 출신인 양승민은 안정
‘바르셀로나 이적 불투명’…래시포드, 완전 영입 무산 위기 이유는?[EPN엔피나우 윤동근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래시포드의 매각이 더 어려워진 상황에 놓였다.스페인 매체 ‘마르카’는 23일, 바르셀로나가 시즌 초 래시포드의 완전 영입을 내심 확정지었으나 최근 경기력 저하와 구단의 재정 문제로 계획을 전면 재고하고 있다고 전했다.래시포드는 임대로 바르셀로나에서 활약하며 시즌 전반기 20경기에서 7골 8도움이라는 기록으
‘기마랑이스 맨유 이적설 재점화’…“아무런 연락 없다” 유력 기자 발언에 팬들 ‘충격’[EPN엔피나우 윤동근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뉴캐슬 유나이티드의 브루노 기마랑이스 영입에 적극적으로 나선다는 이적설이 연이어 보도되고 있다.그러나 잉글랜드 현지에서 맨유 소식에 정통한 앤디 미튼 기자는 23일, 직접 “최근 기마랑이스와 관련한 수많은 기사들이 등장했으나, 실제로는 어떤 소식도 전해 듣지 못했다”고 전했다.이어 미튼 기자는 “지난주 뉴
‘8라운드 신인투수 파란’…박준건, 오스틴 3구 삼진에 잠실 현장 술렁였다[EPN엔피나우 윤동근 기자] 키움 히어로즈가 LG트윈스를 상대로 강한 면모를 또 다시 드러냈다. 새로운 얼굴 8라운드 신인 투수 박준건은 첫 시범경기 등판에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으며 존재감을 확실히 각인시켰다.키움은 23일 서울 잠실 야구장에서 열린 2026 KBO 시범경기에서 LG를 상대로 13-10의 높은 득점차 승리를 기록했다. 이 경기에서 기대
‘페르난데스 붙잡기 총력’…맨유, 재계약 의지 전달 “의사 확실히 밝혀”…결정은 본인에게[EPN엔피나우 윤동근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브루노 페르난데스의 잔류를 위해 강력한 메시지를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24일 ‘디 애슬레틱’ 소속 맨유 담당 기자 로리 휘트웰에 따르면 맨유 측은 페르난데스와 함께하길 원한다는 확고한 의사를 직접 전한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이 소식은 새로운 계약 연장 논의로 이어질지에 대한 관심으로도 이어졌다.페르난데
‘벤치에서 휴대폰’…맨유 출신 데파이, 경기 중 논란에 “의료진과의 소통이었다” 해명[EPN엔피나우 윤동근 기자] 멤피스 데파이(코린치안스)가 플라멩구와의 경기에서 벤치에 앉아 휴대폰을 사용하는 모습이 중계 화면을 통해 포착되며 팬들의 비판을 받았다.현지 시간 24일, 스페인 매체 ‘엘데스마르케’는 브라질에서 펼쳐진 경기 중 네덜란드 국가대표 공격수 데파이가 벤치에서 휴대폰을 들고 화면을 쳐다보는 장면이 잡혔다고 전했다. 이와 같은 모습은
‘안방 경쟁에 불붙는다’…한준수, KIA 포수 세대교체 신호탄 쏘다[EPN엔피나우 윤동근 기자] 2026 KBO 정규시즌이 다가오며 KIA 타이거즈 포수진의 주전 경쟁이 뜨거워질 전망이다.이 중심에는 꾸준히 가능성을 보여온 한준수가 자리한다. 2019 KBO 신인드래프트 1차 지명으로 팀에 합류한 이후, 그는 점차 1군 경험을 쌓아왔다. 군 복무를 마친 뒤에는 2023시즌 1군 무대로 돌아오며 베테랑 김태군과 함께 안방을
‘가족 침대에 부부 사이 소원해졌다’…정태우, “스킨십 못 해 눈물”…‘동치미’서 속내 고백[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배우 정태우가 MBN 예능 프로그램에서 가족과 함께 지내는 일상 안에서 부부간 스킨십이 줄어들어 아쉬움을 느꼈던 사연을 털어놨다. 정태우는 최근 공개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 예고 영상에서 ‘난 오늘도 아내 몰래 눈물을 흘린다’는 주제로 출연해 가족과의 침대 생활로 인해 겪게 된 일화를 전했다. 패밀리 침대를 쓰게 되면서
‘5년 만의 복귀‘…지단, 프랑스 대표팀 지휘봉 잡는다 “여름, 새로운 시작 예고”[EPN엔피나우 윤동근 기자] 지네딘 지단이 프랑스 국가대표팀의 새로운 감독으로 부임할 전망이다.미국 스포츠 매체 ESPN에 따르면, 3월 24일 지단과 프랑스축구협회가 이미 감독 선임과 관련한 구두 합의에 도달했으며, 이번 여름 공식적으로 지휘를 시작할 예정이다.프랑스축구계에서는 디디에 데샹 감독이 2012년부터 이끌어온 대표팀에서 물러나는 것이 기정사실
‘192cm 스트라이커 등장’…최치웅 합류로 용인FC 공격진 새 바람 예고[EPN엔피나우 윤동근 기자] 용인FC가 24일 공식적으로 수원FC에서 최치웅을 임대로 영입했다고 전하며, 창단 첫 시즌 공격진에 무게감을 더하게 됐다.최치웅은 2023년 양주시민축구단 소속으로 25경기에 나서 2골 2도움을 기록했고, 이듬해 FC목포를 거쳐 2025시즌에 수원FC에서 K리그1 데뷔 무대를 밟았다. 프로와 세미프로 무대를 두루 경험한 뒤 데
김지원, 공항에서 이 주얼리 하나로 끝냈다[EPN엔피나우 권미나 기자] 배우 김지원이 밀라노로 향하는 출국길에서 선보인 공항 주얼리 패션으로 다시 한번 시선을 사로잡았다.지난 22일, 김지원은 불가리 하이 주얼리 이벤트 참석을 위해 이탈리아로 출국하며 심플하면서도 도회적인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여기에 주얼리를 감각적으로 매치해 앰버서더다운 품격을 완성했다.특히 눈길을 끈 것은 김지원의 독보적인 쇄
‘베식타시 또 노린다’…배준호, 오현규 이어 87억 몸값에 이적 임박?[EPN엔피나우 윤동근 기자] 튀르키예 대표 명문 구단 베식타시가 스토크 시티에서 활약 중인 배준호에게 눈길을 돌리고 있다. 베식타시는 올여름 이적시장을 겨냥해 새로운 공격형 미드필더 자원으로 배준호를 낙점하고 500만 유로, 한화로 약 87억 원의 이적 예산을 마련한 것으로 확인됐다.현지 매체 ‘포토맥’은 23일 “베식타시는 각 포지션별로 후보군을 선정하
‘유망주 김건호·김가람 맹활약’…구로구유소년야구단, 새 시즌 상큼한 출발[EPN엔피나우 윤동근 기자] 2026년 첫 청룡리그를 장식한 제9회 스톰배 전국유소년야구대회에서 서울 구로구유소년야구단이 전통의 강호 경기 과천시유소년야구단을 12-5로 꺾고 시즌 첫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다.2026년 3월 14일부터 22일까지 강원도 횡성군 베이스볼파크에서 진행된 이번 대회에는 130개 팀과 3천 여명의 참가자가 모여 치열한 승부를 펼
‘실바 42득점 대폭발’…GS칼텍스, 7년만에 PO 직행하며 수원서 현대건설과 격돌[EPN엔피나우 윤동근 기자] GS칼텍스가 챔피언결정 진출권을 향한 마지막 기회에서 흥국생명을 꺾고 플레이오프 진출을 확정지었다.24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V-리그 여자부 준플레이오프에서 GS칼텍스가 흥국생명을 세트스코어 3-1(19-25, 25-21, 25-18, 25-23)로 이겼다.이날 경기는 단판으로 진행됐으며, 두 팀 모두 정규리그에서 승점
‘요시하라 매직’ 새 역사 쓰나…“한국 배구 세계 진출 위해 연구할 것”[EPN엔피나우 윤동근 기자] GS칼텍스가 24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2025-26시즌 진에어 V-리그 여자부 준플레이오프에서 흥국생명을 세트스코어 3-1로 제치고 플레이오프 진출권을 확보했다.이번 경기에서 흥국생명은 1세트를 먼저 따냈으나, 실바의 활약이 돋보인 GS칼텍스에 역전패하며 시즌을 아쉽게 마무리했다.정규리그 4위로 봄 배구에 나선 흥국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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