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년 만의 가을야구를 향해…롯데, 대만+일본서 2026시즌 스프링캠프 치른다[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롯데 자이언츠가 1월 25일부터 3월 5일까지 총 40일간 스프링캠프에 돌입해 2026시즌 준비에 나선다.이번 캠프에는 투수 20명, 포수 5명, 내야수 9명, 외야수 7명 등 총 41명의 선수단이 참가한다. 2026시즌 신인으로는 투수 박정민이 스프링캠프에 합류한다.외국인 투수 엘빈 로드리게스와 제레미 비슬리는 1월 25일,
[포토S] 덴소컵 40주년, 한일 대학축구 협력 새 전환점[스포티비뉴스=김천, 곽혜미 기자] 2026 한·일 대학축구연맹 덴소컵 협약식이 22일 오전 경상북도 김천시 종합스포츠타운 실내사격장에서 열렸다.
[포토S] 인사말 하는 일본대학축구연맹 나가노 유지 회장[스포티비뉴스=김천, 곽혜미 기자] 2026 한·일 대학축구연맹 덴소컵 협약식이 22일 오전 경상북도 김천시 종합스포츠타운 실내사격장에서 열렸다. 일본대학축구연맹 나가노 유지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결승 진출' 中 자신감 미쳤다! "베트남보다 일본이 더 쉽다, 日 축구 이제 끝"...전술 상성이 근거[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중국이 결승에 진출하면서 자신감이 하늘을 찌를 듯하다. 일본까지 제압할 수 있다는 주장을 제기했다.중국 23세 이하(U-23) 축구 국가대표팀이 25일 오전 0시(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에 위치한 프린스 압둘라 알파이살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 결승에서 일본 U-23과 운명의 한
"韓 2-0 울린 '푸체 매직' 통했다!" 中매체 대환호...아시안컵 22년 만에 결승행 쾌거 "중국축구의 봄이 왔다"→황태자는 '언더독 반란' 예고[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이민성호가 한일전 분패 충격에서 헤어나지 못하는 사이 중국 축구계는 오랜만에 찾아온 '완연한 봄 기운’에 들썩이고 있다. 중국 23세 이하(U-23) 축구대표팀 약진으로 탈락과 패배가 일상이던 대륙에 환호성이 울렸고 침체 상징이던 중국 축구는 축제 분위기로 뒤덮였다.안토니오 푸체호가 해냈다. 중국은 21일(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
안세영 안세영 그 다음 챔피언 뜬다…'기권한 옛 라이벌' 천위페이, 27분 만에 셧아웃 통과 → 빈집털이 우승 도전[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중국 배드민턴의 간판 천위페이(28, 세계랭킹 4위)가 안세영(24, 삼성생명)이 자리를 비운 사이 인도네시아 마스터즈 무대 장악에 나섰다. 천위페이는 21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이스토라 세나얀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500 인도네시아 마스터즈 여자 단식 32강전에서 우크라이나의 폴리나 부흐로바
"WBC 유격수 생각 없다" 김도영은 단호했다…김하성 대체 누가 맡나[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2026 월드베이스볼 클래식 '유도영' 가능성에 대해 김도영이 직접 선을 그었다.사이판에서 진행된 WBC 1차 캠프를 마치고 20일 인천국제공항에 귀국한 김도영은 김하성이 부상으로 빠진 유격수 자리에 김도영이 들어갈 수도 있다는 말이 나온다는 질문에 준비가 부족하기 때문에 불가능하다는 뜻을 밝혔다.김도영은 "WBC가 그런 걸 시
[UCL REVIEW] '손흥민의 토트넘은 이겼는데' 맨시티는 못 이겼다...노르웨이 보되에 1-3 충격패→최악의 악몽[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예상치 못한 이변이 UEFA 챔피언스리그(UCL) 무대에서 터졌다. 맨체스터 시티가 노르웨이의 보되/글림트에게 무너졌고, 그 순간은 보되 역사에 새겨질 창단 첫 UCL 본선 승리의 장면이 됐다.맨시티는 21일 오전 2시 45분(한국시간) 노르웨이 보되의 아스미라 스타디온에서 열린 2025-26시즌 UCL 리그 페이즈 7라운드 원
승부차기 징크스 깨고 선방 귀신으로 거듭난 김범수의 사즉필생 "우승으로 보답하고파"[스포티비뉴스X한국대학축구연맹 프레스센터=김천, 이주은 기자] 승부차기의 주인공은 골키퍼라는 것을 김범수(상지대)가 보여줬다. 상지대학교(이하 상지대)가 20일 경북 김천의 김천대 운동장에서 열린 한국대학축구연맹, 김천시축구협회 공동 주관의 ‘스포츠 중심도시 김천 제22회 1·2학년 대학축구대회’ 4강전에서 용인대학교(이하 용인대)와 정규 시간 1-1 무승
"선수 맞아? 이젠 화도 안 난다" 자존심 상한 축구 팬들, 이민성호 향해 날 선 비판...두 살 어린 일본전 패배 '후폭풍'[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라이벌' 일본에 패하며 자존심이 구겨졌다. 날 선 비판은 피할 수 없을 전망이다.한국 23세 이하(U-23) 대표팀은 20일(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 킹 압둘라 스포츠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 준결승에서 일본에 0-1로 졌다.그야말로 총체적 난국이었다. 일본은 이번 대회를
김시우, 남자 골프 세계 랭킹 42위 도약…한국 선수 중 선두[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김시우가 남자 골프 세계 랭킹 42위에 오르며 한국 선수 가운데 가장 높은 순위를 기록했다.김시우는 19일 발표된 남자 골프 세계 랭킹에서 지난주보다 4계단 상승한 42위에 이름을 올렸다.지난주 44위였던 임성재가 48위로 내려가면서 김시우가 한국 선수 가운데 가장 높은 순위를 기록했다.김시우는 19일 미국 하와이주에서 끝난 미
'프로 통산 63승' 한국 여자 골프 레전드 모였다… 한희원•최나연•김인경•서희경•유소연, SPOTV 골프 해설진 합류[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LPGA 1세대 골퍼 한희원을 필두로 ‘세리 키즈’로 한국 여자 골프 전성기를 열었던 최나연, 김인경과 ‘필드 위의 아이콘’ 서희경, 그리고 한국 여자 프로 골프의 황금기의 중심에 섰던 유소연 위원까지. 각 시대를 대표해 온 이들이 스포티비(SPOTV)의 골프 해설위원으로 새롭게 나선다. SPOTV는 전설적인 5명의 해설위원들과
'U-12부터 아시안게임까지' 야구 국가대표 감독 공개모집…2월 23일 서류 마감[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2026년도에 개최되는 연령별 국제대회에 각각 파견할 야구 국가대표 지도자(감독)를 공개 모집한다.2026년에는 12세 이하부부터 대학·일반부까지 전 연령대를 대상으로 국제대회가 개최될 예정으로, 협회는 각 대회에 참가할 국가대표팀을 이끌 전문성과 책임감을 갖춘 지도자를 선발할 계획이다.#2026년 연령별
[오피셜] "일본 월드컵 우승" 외쳤는데 망했다, 모리야스 대성통곡..."日 에이스, 햄스트링 부상, 회복 경과 지켜봐야"[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일본 축구 대표팀의 핵심 공격 자원인 쿠보 다케후사(레알 소시에다드)가 햄스트링 부상을 당해 스페인 리그와 대표팀 모두 비상 상태에 돌입했다.소시에다드는 20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의료진 검진 결과 쿠보의 왼쪽 햄스트링 부상이 확인됐다. 복귀 시점은 회복 경과에 따라 달라질 것”이라고 밝혔다. 단순 타박상 수
[오피셜] 월드컵 앞둔 홍명보 감독, '前 맨유 감독'과 맞대결 성사...한국 축구대표팀, 3월 평가전 상대로 오스트리아 확정[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2026 북중미 월드컵 준비에 속도를 올리고 있는 한국 남자 축구대표팀이 3월 A매치 기간 유럽 원정에서 오스트리아를 상대로 실전 점검에 나선다.대한축구협회는 20일(한국시간) 공식 발표를 통해 “대표팀이 오는 3월 평가전 상대 중 한 팀으로 오스트리아를 확정했다”고 전했다. 한국이 A매치에서 오스트리아와 만나는 것은 이번이 사
이 팀이 불리하면 제도가 바뀐다? 2년 연속 우승팀 감독 불편하네 "우리 땐 말 없더니"[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한신이 그렇게 되면 움직이는구나, 그걸 조금 느꼈다."현역 시절 후쿠오카 다이에 호크스와 소프트뱅크 호크스, 요미우리 자이언츠를 거치고 국가대표 감독에 이어 소프트뱅크 감독을 맡고 있는 고쿠보 히로키 감독이 포스트시즌 제도 개편안에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다.일본 프로야구 12개 구단 감독은 20일 일본 도쿄에서 감독자 회의를 가
손흥민도 '덩실덩실' 초대박 희소식 떴다...HERE WE GO 기자 컨펌! "LAFC, 보우드리 57억에 영입 임박"[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손흥민이 활약 중인 LAFC 역시 활발한 이적시장을 보내는 중이다. 스웨덴산 특급 유망주 영입에 임박했다는 소식이다.유럽 축구 소식에 능통한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20일(한국시간) "LAFC가 스웨덴 U-21 선수인 아민 보우드리와 330만 유로(약 57억 원)의 이적료에 계약을 체결했다"라며 "보우드리는 올 시즌 알스벤스칸
"김하성 형 옆에 붙어다니려고 했는데…" KBO 골든글러브 유격수, 日 놀라게 한 기세를 WBC에서도 이어가나[스포티비뉴스=인천국제공항, 윤욱재 기자] 벌써부터 '부상 주의보'가 한국야구 대표팀을 덮치고 있다. 대표팀은 올해 3월에 열리는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 대비하기 위해 새해 초부터 사이판에서 1차 캠프를 실시하는 등 어느 때보다 의욕적인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그런데 부상 도미노가 터졌다. 올 시즌 메이저리그 데뷔를 앞두고 있는 송성문이 국내에서 개인
득점왕↔우승, 라우타로 불난 발에 인테르 스쿠데토 달렸다 '흥미진진'[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상돈 영상 기자] 나폴리와 AS로마에 1위를 내주며 달려왔던 인테르 밀란. 연승을 거듭하며 21라운드에서 승점 49점으로 2위 AC밀란에 3점 차 단독 선두를 유지 중입니다. 세리에A는 유벤투스의 9연속 우승이 끝난 뒤 2018-19 시즌 이후 지난 시즌까지 인테르와 나폴리가 각각 2회, AC밀란이 1회 우승을 나눠 가졌습니다.
불운 부상 김하성 복귀 전까지…빠른 선택 애틀랜타, 유틸리티 수혈로 위기 극복 총력[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상돈 영상 기자] 가을 야구에 대한 의지를 보였던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옵트아웃을 선언하며 자발적 자유계약선수 신분으로 나갔던 김하성을 다시 붙잡았습니다. 2천만 달러, 우리 돈 295억 원에 재계약하며 믿음을 보였습니다. 하지만, 국내 훈련 중 빙판길에 미끄러지는 불운을 겪었습니다. 오른손 중지 힘줄 파열 부상으로 수술대에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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