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새 감독 선임 '中 축구' 역대급 설레발 "2030 월드컵 출전권 목표!"...부임 두 달 만에 첫 소집 진행[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중국 축구가 반등을 꾀할 수 있을까.중국축구국가대표팀이 새 단장에 나섰다. 4일 신임 감독 샤오자이 지도 아래 2026년 첫 훈련 소집을 진행했다. 광둥성 자오칭에서 열린 기자회견에 참석해 부임 소감 등을 밝혔다. 이들은 4일부터 27일까지 광둥성 자오칭과 두바이에서 훈련을 진행할 예정이다.중국은 지난 6월 브란코 이반코비치 감
[PL REVIEW] '3년 만에 돌아온 로즈 더비' 맨유, 리즈 원정서 '쿠냐 득점' 1-1 무...2G 연속 무승[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3년 만에 치러진 로즈 더비에서 웃은 팀은 없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4일 오후 9시 30분(한국시간) 영국 리즈에 위치한 앨런드 로드에서 펼쳐진 2025-2026시즌 프리미어리그 20라운드에서 리즈 유나이티드와 1-1로 비겼다. 이로써 맨유는 8승 7무 5패(승점 31)로 리그 5위에, 리즈는 5승 7무 8패(승점 22)로
[오피셜] "토트넘에서 제일 웃겨요" 손흥민 웃음 버튼이었는데...토트넘 떠나고 6개월 만에 새 직장 구했다[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손흥민과 함께 토트넘 훗스퍼에서 한솥밥을 먹었던 프레이저 포스터 골키퍼가 새 팀을 찾았다. 행선지는 본머스AFC다.본머스는 3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프레이저 포스터 골키퍼가 이번 시즌 종료까지 계약을 맺었다. 그는 지난여름 토트넘과 계약이 만료된 이후 자유계약(FA) 신분으로 합류했다"라고 보도했다.잉글랜드 국적의
아이돌 아내 두고 불륜→"야구로 보답" →최악의 슬럼프→주전 불투명, 日 국가대표 유격수 수난[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아이돌 출신 아내를 두고도 유흥업소에 출입하고, 불륜까지 저지르며 스캔들의 주인공이 됐던 '국가대표 유격수' 겐다 소스케가 이번에는 주전에서 밀려날 위기에 놓였다. 2025년 시즌 104경기 타율 0.209에 그치면서 '수비 원툴' 선수로 전락했기 때문이다. 세이부 라이온즈 니시구치 후미야 감독은 2일 겐다와 도노사키 슈타에 대
'英 BBC'까지 심도 있게 다뤘다...맨유 아모림 감독 '의미심장 답변'으로 내부 마찰 암시[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보드진과 감독 간에 균열이 발생하는 듯한 모습이다.영국 공영방송 'BBC'의 사이먼 스톤 기자는 4일(한국시간) "맨유의 루벤 아모림 감독은 자신의 이적 예산 관련 발언에 대해 설명을 거부했으며, 의미심장한 답변으로 내부적인 마찰 가능성을 암시했다"라고 보도했다.아모림 감독은 평소 3백을 고집하기로 유명하다.
"눈 치우고 모래 뿌리던 아버지"…손흥민 '숨은 원동력' 고백→번리전 73m 원더골보다 선명한 '눈밭 훈련' 회상 "지금도 추운 그라운드 보면 떠올라"[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손흥민(LAFC)이 가장 기억에 남는 연말 추억으로 눈 덮인 운동장에서 '아버지'와 함께한 훈련을 꼽았다. 프랑스의 패션 잡지 '엘르'가 4일(한국시간) 공개한 인터뷰에서 손흥민은 "유년 시절 가장 기억에 남는 연말연시 추억은 눈으로 뒤덮인 운동장에서 아버지와 함께 훈련한 일"이라면서 "아버지는 운동장에 쌓인 눈을 치우고 얼어붙
"내가 한 게 없었다" 韓야수 최초 WS 우승에도 아쉬웠던 김혜성, 2026년 다저스 생존기 계속된다[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어깨 부상을 털고 돌아왔더니 출전 기회가 눈에 띄게 줄어들었다. 와일드카드시리즈부터 월드시리즈까지 모든 포스트시즌 로스터에 이름을 올렸지만 17경기 가운데 단 2경기에만 교체 출전했다. 시즌이 끝나니 트레이드 후보로 이름이 오르내린다. 김혜성(LA 다저스)의 증명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메이저리그 데뷔 시즌 성적은 71경기 타율
K리그 레전드 '서정원 아들' 파주행…"1부 승격 위한 즉시전력감"→인천 우승 이끈 '날쌘돌이 주니어' 출사표 "파주 측면 시원하게 가를게요"[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올 시즌 K리그2 입성을 앞둔 파주 프런티어 FC가 서정원 전 청두 룽청 감독의 아들 서동한(25)을 영입해 측면 강화에 나섰다.파주는 지난 2일 구단 누리소통망(SNS)을 통해 지난 시즌 인천 유나이티드의 K리그2 우승에 기여한 윙어 서동한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 이번 영입은 구단이 지향하는 '성장'과 '젊음'의 정체성을 강화
베네수엘라, 빅리거 두 번째로 많은 나라인데 전쟁이라니…야구선수들 안전 어쩌나[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야구로 친숙한 나라 베네수엘라에서 정치적 갈등에 의한 전쟁이 일어났다. 미국은 3일 군사작전으로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 부부를 체포해 미국으로 압송했다. 이 과정에서 미국에 의한 베네수엘라 영토 공습이 있었다. 미국은 미국인 사상자는 없었다고 발표했으나 베네수엘라 측의 피해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델시 로드리게스
獨 단독! 韓 역대급 괴물은 도망가지 않는다..."김민재, 바이에른 뮌헨 잔류→모든 제안 거절"[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한국 국가대표 수비수 김민재가 바이에른 뮌헨에 남아 주전 경쟁을 이어갈 가능성이 커졌다. 여러 구단의 관심에도 불구하고, 당분간은 이적보다 잔류에 무게를 두는 분위기다.독일 축구 이적시장 소식에 밝은 스카이스포츠 소속 플로리안 플레텐베르크 기자는 최근 “김민재는 페네르바체를 포함해 다수의 구단으로부터 문의를 받았다”며 “이탈리아
[오피셜] '벤투 DNA' 코스타 제주 감독, 벤투호 황태자 권창훈 영입…주도하는 축구 선봉장 확정[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제주SK가 국가대표 출신 미드필더 권창훈(31)을 영입했다. 권창훈을 누구보다 잘 알고, 그의 활용 가치를 높게 평가한 세르지우 코스타 신임 감독 구상 속에 이뤄진 선택이다. 권창훈은 수원삼성 유스 출신으로 2013년 수원 유니폼을 입고 프로 무대에 데뷔했다. 이후 2016년까지 수원에서 4시즌 동안 90경기에 출전해 18골 7
'ERA 3.95' 28세 투수가 충격 은퇴 선언…"야구보다 가족이 우선"[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시카고 화이트삭스 좌완 불펜 투수 프레이저 엘러드가 28세라는 젊은 나이에 은퇴를 결정했다. MLB닷컴이 3일(한국시간) 앨러드의 은퇴 소식을 조명했다.2024년 데뷔한 앨러드는 2025년 시즌까지 2시즌 동안 통산 43경기에서 41이닝 동안 평균자책점 3.95로 활약했다. 2026년 시즌도 메이저리그 스프링캠프를 앞두고 있는
'말도 안돼' 다저스 3년 연속 WS 제패 물 건너갔나…"볼티모어-시애틀이 우승, 오타니는 사이영상" 美 충격 전망 왜?[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LA 다저스는 이미 2024~2025년 월드시리즈를 제패하며 메이저리그 최강팀의 위엄을 과시했다. 당연히 올해도 가장 강력한 우승후보다.그런데 충격적인 전망이 나왔다. 올해는 다저스가 아닌 다른 팀이 월드시리즈 패권을 거머쥘 것이라는 '담대한 예측'이 나온 것이다.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ESPN'은 3일(이하 한국시간) 202
[오피셜] 대전, 울산서 우승 청부사만 쏙쏙 데려온다…엄원상 완전 영입 "2026년 큰 타이틀 위해 최선 다할 것"[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대전하나시티즌이 공격수 엄원상(27)을 영입했다고 2일 밝혔다. 엄원상은 광주 금호고, 아주대 출신으로 2019시즌 광주FC의 우선지명 선수로 프로 무대에 첫 입단했다.광주에서 2021년까지 총 3시즌 동안 K리그 65경기 15득점 3도움을 달성했다. 이러한 활약으로 2019년 입단 첫 해 광주의 K리그1 승격에 기여했다. 광주
'강인아 PL 쉽지 않다' 前 PSG 동료, 결국 실패작 낙인...340억에 맨유 떠나 갈라타사라이 이적 임박[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마누엘 우가르테가 결국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떠날 전망이다.영국 '스포츠 몰'은 1일(한국시간) "갈라타사라이가 맨유의 미드필더 우가르테 영입을 위해 1월 이적 시장을 노리는 것으로 알려졌다. 갈라타사라이는 우가르테를 최우선 영입 대상으로 보고 있다"라고 보도했다.우루과이 국적의 우가르테는 CA 페닉스에서 유스 생활을 보낸 뒤,
'7부리거 → K리그 크랙' 오피셜 공식발표…대전하나시티즌, 울산 우승 주역 루빅손 완전 영입[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대전하나시티즌이 정상 등극을 위해 전천후 공격수 루빅손을 완전 영입했다. 대전은 측면 공격 및 수비 모두 소화 가능하며, 뛰어난 스피드와 왕성한 활동량을 장착한 루빅손 영입을 통해 더욱 탄탄한 전력을 갖출 수 있게 됐다고 공식 발표했다. 루빅손은 스웨덴 출신으로 2011년 7부 소속 묄르니케 IF에서의 커리어를 시작으로 세배달렌
"오타니와 만남은 시간낭비" 이랬던 커쇼가…진심은 아니었나 "다저스 온다니 기뻐하더라"[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시간낭비였다." (저스틴 터너) "엄청난 시간낭비였지." (클레이튼 커쇼)오타니 쇼헤이가 메이저리그 진출을 위해 구단과 면담하던 때, LA 다저스는 선수단 대표로 베테랑 커쇼와 터너를 참석하게 했다. 다저스에 입단했을 때의 이점을 선수의 시각에서 설명해줄 수 있기를 바랐다. 하지만 오타니는 다저스가 아닌 에인절스 유니폼을 입었
'3위' 손흥민 효과 미쳤다…美 단독 순위 떴다 → LAFC, SON 합류 이후 "MLS 선수가 가장 뛰고 싶은 팀" 1위 등극[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로스앤젤레스 FC(LAFC)가 손흥민(34) 영입 이후 드라마틱한 반등에 성공하며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최고의 인기 구단으로 우뚝 섰다.MLS 사무국은 2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025시즌을 돌아보며 각 구단을 평가했다. MLS는 LAFC의 한 해를 손흥민 합류 전후로 명확히 구분해 이적이 팀의 운명을 바꿨다고
'중국에 2연패' 韓 축구 긴장 필요…이란은 中 이겼다 → 이민성호, 7일 아시안컵 첫 상대 중국 때문에 기 살았다[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대한민국 축구의 자존심 회복을 노리는 이민성호의 첫 상대가 평가전 승리로 기가 살았다.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23세 이하(U-23) 축구 대표팀의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 첫 상대인 이란이 최근 중국과 마지막 평가전에서 승리를 거두며 예사롭지 않은 기세를 뽐냈다. 새해 첫날 펼쳐진 이 경기에서 이란은 중
'쏘니 떨고 있나'…MLS 득점왕 경쟁 최대 변수 등장 → '563골' 역대급 스트라이커 美 등장 예고[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손흥민(34, 로스앤젤레스FC)의 선택으로 어느 때보다 뜨거운 열기를 내뿜었던 미국으로 전세계 스타들이 집결하고 있다. 또 한 명의 역대급 골잡이가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상륙을 준비한다는 소식이다. 독일 유력 매체 '빌트'는 2일(한국시간)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38, FC바르셀로나)의 차기 생선지가 미국을 지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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