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티비뉴스X한국대학축구연맹 프레스센터]겨울 바람 뚫은 1·2학년의 골 잔치! 김천은 대학 축구 열기로 가득[스포티비뉴스X한국대학축구연맹 프레스센터=김천, 윤현경 기자/이성필 기자]2026년 대학 축구의 서막을 알리는 첫 공식 대회, ‘제22회 1, 2학년 대학축구대회’가 경북 김천에서 화려한 막을 올렸다. 이번 대회는 3, 4학년 없이 저학년 선수들로만 구성되어 대학 무대의 미래를 미리 점찍어볼 수 있는 특별한 무대다. 대회 첫날인 7일, 김천대학교와 경북보건
'손흥민 축하합니다!' 2025 올해의 팀 공격수 부문 후보 등극...메시+음바페+홀란+케인 등과 어깨 나란히[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손흥민이 EA SPORTS 선정 올해의 팀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 사무국은 8일(한국시간) 공식 SNS 계정을 통해 "4명의 MLS 선수가 올해의 팀에 선정됐다. 지금이 투표할 기회"라며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 손흥민(LAFC), 앤더스 드레이어,(샌디에이고FC) 에반데르(신시내티)의 사진을 공개
[스포티비뉴스X한국대학축구연맹 프레스센터]'완벽한 결승골' 대구과학대 백승준, 팀 창단 첫 승리 주인공 우뚝[스포티비뉴스X한국대학축구연맹 프레스센터 3기=김천, 이주은 기자/이성필 기자]한국대학축구연맹이 주최하고 한국대학축구연맹과 김천시축구협회가 공동 주관하는 ‘스포츠 중심도시 김천 제22회 1·2학년 대학축구연맹전’ 조별예선 1차전이 7일 10시 30분 경북보건대학교에서 열렸다. 이변이라 불려도 되는 결과가 있었다. 대구과학대학교(이하 대구과학대)가 전통 명문
'손흥민도 놀라겠다' 토트넘 감독이 '아스널 로고' 박힌 컵 사용 논란..."전혀 눈치채지 못했어" 해명[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토트넘 훗스퍼 토마스 프랭크 감독이 아스널 로고가 박힌 컵을 사용해 논란의 중심에 섰다.토트넘은 8일 오전(한국시간) 영국 본머스에 위치한 바이탈리티에서 열린 2025-2026시즌 프리미어리그 21라운드에서 본머스에 2-3으로 패했다. 이로써 토트넘은 7승 6무 8패(승점 27)로 14위로 추락했다. 본머스는 12경기 만에 리그
[스포티비뉴스X한국대학축구연맹 프레스센터]수원대 김진호 “대회에서 4강 이상의 성적을 내고 싶다”[스포티비뉴스X한국대학축구연맹 프레스센터 3기=김천, 김경미 기자/이성필 기자]한국대학축구연맹(이하 대학연맹)이 주최하고, 대학연맹과 김천시축구협회가 공동 주관하는 '제22회 1,2학년대학축구연맹전'이 경상북도 김천시에서 7일 막을 올렸다.매서운 추위 속에서도 전국 대학팀들이 치열한 경쟁을 펼치는 가운데, 경기 장소 중 한 곳인 신음근린공원에서는 수원대학교
[스포티비뉴스X한국대학축구연맹 프레스센터]제주관광대 박수원, 환상적인 헤더로 극장승 완성[스포티비뉴스X한국대학축구연맹 프레스센터 3기=김천, 이주은 기자/이성필 기자] 한국대학축구연맹이 주최하고 한국대학축구연맹과 김천시축구협회가 공동 주관하는 ‘스포츠 중심도시 김천 제22회 1·2학년 대학축구연맹전’ 조별예선 1차전이 8일 경북 김천시 일대에서 시작됐다. 경북보건대학교 운동장에서는 제주관광대학교(이하 제주관광대)가 전통의 명지대학교(이하 명지
[PL REVIEW] '아모림 나가도 못 이긴다' 맨유 세슈코 멀티골에도...번리 원정서 2-2 무 '3G 무승'[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루벤 아모림 감독 체제 이후 첫 경기에서 승점 1점에 만족해야 했다.맨유는 8일 오전(한국시간) 영국 번리에 위치한 터프 무어에서 열린 2025-2026시즌 프리미어리그 21라운드에서 번리와 2-2로 비겼다. 이로써 맨유는 8승 8무 5패(승점 32)로 리그 5위에, 번리는 3승 4무 14패(승점 13)로
“일본 사회인 야구 우승팀? KBO 5강 안에 무조건 든다” 레전드 냉정 평가, 올해 그 수준 드러난다[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김태균 KBSN 해설위원은 KBO리그 역사상 가장 균형 잡힌 타자 중 하나로 레전드 대접을 받는다. 2010년과 2011년에는 일본프로야구 지바 롯데에 입단해 일본 야구를 경험하기도 했다.KBO리그에서 최고 타자 중 하나로 칭송받는 김 위원조차 일본에서는 고전했을 정도로 KBO와 일본프로야구의 격차는 부인할 수 없을 정도로 크다
"2018년 전북은 사기였다" 홍정호가 꼽은 15년 최애 센터백…31실점·클린시트 22회 '역대급' 조합→"김민재는 차원이 다른 난놈"[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홍정호(수원 삼성)가 지난 15년간 가장 손발이 잘 맞았던 센터백 파트너로 김민재(바이에른 뮌헨)를 꼽았다.홍정호는 지난해 유튜브 채널 '캡틴 파추호'에 출연해 "김민재는 그냥 차원이 다른 아이다. 워낙 뛰어난 수비수라 최애 파트너 후보에서 배제하고 싶을 정도다(웃음). 김민재를 제외하면 역시 전북 현대 시절 호흡을 맞춘 김민혁
김민재 레알 마드리드 이적, 뮌헨발 '오피셜' 공식발표로 무산 → 곧바로 伊 AC밀란 영입설 등장[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지구상 최고의 클럽으로 불리는 레알 마드리드의 러브콜이 휩쓸고 간 자리에 이탈리아의 명가 AC밀란의 유혹이 시작됐다.'철기둥' 김민재(30, 바이에른 뮌헨)를 둘러싼 겨울 이적시장의 뜨거운 공방전이 펼쳐질 조짐이다. 정작 김민재와 바이에른 뮌헨의 태도는 요지부동이라 더욱 빅클럽들을 애타게 만들고 있다.네덜란드 매체 ‘부트발 인터
[오피셜] 이정효 "축구만 생각하겠다" 선언에 수원 특급 지원…하루에 7명 폭풍 영입 → 아직 더 남았다[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오직 축구만 생각하겠다는 이정효 감독의 집념에 K리그2 수원삼성이 발맞춰 지원하고 있다. 수원은 7일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홍정호, 페신, 송주훈, 이준재, 박현빈, 김민우, 윤근영 등 공수 전반에 걸친 대대적인 보강 소식을 연달아 발표했다. 여기에 그치지 않고 김준홍(DC 유나이티드)과 정호연(미네소타 유나이티드), 헤이스(
韓 축구와 너무 다르다…日 U-23, 시리아에 5골 폭격 대승 → '20살 천재' 사토 2골 2도움 충격![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일본 축구가 아시안컵 첫 경기부터 가공할 화력을 뿜어냈다. 로스앤젤레스(LA) 올림픽을 정조준한 일본의 23세 이하(U-23) 축구대표팀은 7일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열린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 조별리그 B조 1차전에서 시리아를 상대로 5-0 대승을 거뒀다. 일본은 직전 대회였던 2024 카타르 U-23
솔샤르 시즌2 확정! '오피셜' 공식발표 금요일 예고…"믿을 수 없을 정도로 훌륭한 감독" 맨유 복귀 임박[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4년 전 올드 트래포드를 떠나며 눈시울을 붉혔던 '동안의 암살자' 올레 군나르 솔샤르(53)가 위기에 빠진 친정팀을 위해 다시 한번 맨체스터로 향한다. 영국 언론 '기브미 스포츠'는 7일(한국시간) 노르웨이 매체 'VG 스포르텐'의 보도를 인용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솔샤르 감독과 금요일에 선임 계약을 마칠 것"이라고 전했다.
손흥민 장난 아니네…美 단독 평가 미쳤다 "의심의 여지 없는 SON 영입 성공" MLS 스타 투자 트렌드[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로스앤젤레스FC(LAFC)를 넘어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가 손흥민(34) 효과를 누리고 있다. MLS 사무국은 7일(한국시간) 리그의 질적 성장을 분석하며 손흥민의 이적을 역사를 바꿀 결정적 전환점이라고 치켜 세웠다. 이들은 "LAFC의 손흥민 영입은 의심의 여지 없는 대성공"이라며 "나머지 MLS 팀들도 이제 슈퍼
괜히 허락했나… 대충격에 휩싸인 日 야구계, “이럴 거면 MLB 보내지 말자” 부정론 고개[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5-2026 메이저리그 오프시즌의 화두 중 하나는 일본프로야구에서 좋은 활약을 한 선수들이 미국에서 어느 정도의 대우를 받느냐였다.일본인 선수들의 메이저리그 진출은 꾸준히 있던 일이지만, 근래 들어서는 오타니 쇼헤이, 야마모토 요시노부와 같은 선수들이 ‘초대박’을 치며 일본 선수들의 가치가 더 높아지는 양상이었다. “일본
김천에서 동장군 뚫고 다시 뛰는 1, 2학년 대학축구연맹전 빅뱅 '숨은 보석 찾기' 올인[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찬 겨울이지만, 올해 농사와 성장을 위한 대학생들의 도전이 경상북도 김천시에서 시작된다. 6일부터 '스포츠 중심 도시' 김천에서는 한국대학축구연맹(회장 박한동)이 주관하는 제22회 1, 2학년 대학축구대회가 시작, 22일까지 열린다. 대학연맹 유튜브에서 전경기 생중계된다. 결승전은 스포티비(SPOTV)에서 생중계, 우승의 기쁨을
[오피셜] '손흥민 굿바이' 토트넘 떠나 2부리그 도전장 냈는데...W.B.A에서 반년 만에 경질 엔딩[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손흥민과 한 살 터울로 유명한 라이언 메이슨 감독이 경질됐다. 웨스트 브로미치 앨비언은 6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구단은 오늘 남자 1군 팀 헤드 코치 라이언 메이슨과 결별했다. 모두의 앞날에 행운이 함께하길 기원한다. 1군 코치 제임스 모리슨이 새로운 코칭스태프가 임명될 때까지 임시로 1군을 맡아 운영할 예정"이라
염경엽 감독 새해부터 쉬지도 않고 11분 브리핑…그만큼 확신이 있다, 2년 연속 우승에[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LG 염경엽 감독은 2026년 첫 집단 인터뷰에서 대본 하나, 메모 한 장 없이 11분 동안 멈춤 없이 새 시즌 구상을 밝혔다. 강점이었던 선발 로테이션을 어떻게 더 효과적으로 운영할지, 2년 연속 아쉬웠던 불펜은 왜 살아날 것으로 기대하는지, 김현수 빠진 자리에 들어갈 이재원은 어떤 식으로 육성할지 등 수많은 계획이 담
"이영표 너무 미웠어"…'인민날두' 강원행 불발 회상→K리그2 득점왕의 분노 "강원 가는 기차 기다리다 날벼락"[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북한 국가대표 출신 공격수 안병준(35)이 이영표 전 강원FC 대표를 향한 섭섭한 심경을 토로했다.안병준은 최근 유튜브 채널 '안정환 19'에 출연해 "2020년 12월에 이영표 대표님이 계신 강원으로 이적이 결정됐다. 다시 한 번 K리그1에서 뛴다는 생각에 설렜는데 막판에 (협상이) 틀어졌다. 강원 동계 훈련지로 가기 위해 기
손흥민보다 10살 어리다!…토트넘 '드리블 괴물' 영입 추진→라리가 도움 2위로 '측면 구멍' 메울까[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스페인 국가대표 윙어 니코 윌리엄스(23, 아틀레틱 클루브) 영입을 재추진한다. 지난해 여름 사비 시몬스, 모하메드 쿠두스를 품에 안아 큰 기대를 모은 측면 전력이 기대치를 밑돌자 다시 한 번 '드리블 괴물' 카드를 집어든 모양새다.토트넘 소식을 전문으로 다루는 '토트넘 트랜스퍼 뉴스'는 6일(한국시간) 영국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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