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일 일요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돼 매우 덥겠다.
다만 오후에 경기남부내륙와 강원남부내륙, 충청내륙, 전북북동부, 경상권내륙에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강수량은 ▲경기남부내륙 5~40㎜ ▲강원남부내륙 5~40㎜ ▲충북 5~60㎜ ▲충남내륙 5~40㎜ ▲전북북동부 5~40㎜ ▲전북북동부 5~40㎜ ▲대구.경북내륙 5~60㎜ ▲경남서부내륙 5~40㎜로 예상된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22~26도, 낮 최고기온은 26~35도다.
주요 지역 예상 최저·최고기온은 ▲서울 25~33도 ▲인천 35~33도 ▲수원 35~33도 ▲춘천 21~33도 ▲강릉 22~26도 ▲청주 25~33도 ▲대전 25~34도 ▲세종 24~34도 ▲대구 25~32도 ▲전주 25~34도 ▲광주 25~34도 ▲부산 26~31도 ▲울산 25~30도 ▲창원 26~33도 ▲제주 27~31도다.
경기·인천 주요 지역 예상 최저·최고기온은 ▲성남 25~33도 ▲안성 25~34도 ▲여주 24~34도 ▲양평 24~33도 ▲파주 24~33도 ▲의정부 24~34도 ▲포천 24~33도 ▲김포 25~33도 ▲안산 25~33도 ▲강화 24~33도 ▲백령도 24~29도 등으로 예측됐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국이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
기상청은 “비나 소나기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고, 강원동해안.산지와 경북동해안.산지에는 매우 강하고 많은 비가 내리면서 피해가 우려된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야영 자제 ▲하늘이 갑자기 어두워지는 경우 안전한 곳으로 이동 ▲하천변 산책로 또는 지하차도 등 이용 시 고립될 수 있으니 출입 금지 ▲저지대 침수와 하천 범람, 급류에 각별히 유의 ▲하수도와 우수관, 배수구 등에서 물이 역류할 가능성에 대비 ▲농경지 침수와 농수로 범람, 급류에 유의 ▲산사태 및 낙석, 축대 붕괴 등에 유의 ▲교통안전에 각별히 유의 ▲침수지역 감전사고와 자동차 시동 꺼짐에 유의를 당부했다.
기상청은 “소나기의 특성상 같은 지역 내에서도 강수량의 차이가 크겠으니, 실시간 기상레이더 영상과 최신 기상정보를 참고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 새벽 경부고속도 동탄분기점서 화물차 전도 등 5중 추돌…4개 차로 통제
- 평택북부경찰서 ‘하세월’…용역 3년 ‘중단’ 사업비 최대 144억
- 한밤중 가평 계곡서 다슬기 잡던 60대 여성, 숨진 채 발견
- 여장에 막히는데 왜 총안이 있을까? [이강웅의 수원화성이야기]
- 응원문화 ‘에너지’ 맞춤훈련 ‘시너지’ [창간 38주년, AI경기 판을 바꾸다]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