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최저기온 10~16도낮 최고기온은 18~24도 사흘간의 ‘부처님 오신날’ 연휴가 시작되는 토요일 오전부터 전국 곳곳에서 적은 비가 내리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23일 토요일 오전과 낮 사이 우리나라 북쪽으로 약한 기압골이 지나가면서 5㎜ 미만의 적은 비가 전국에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연휴 이틀차인 24일 일요일 오전부터는 날이 개겠다. 다만 제주는 계속 흐린 날씨를 보이겠다. 24일 오후 수도권·강원영서·세종·충북·충남 등 중부지방 대부분과 전북·전남·경북·경남 등 남부지방 일부 지역의 오존 농도는 ‘나쁨’ 수준을 나타내겠다. 23일 아침 최저기온은 10∼16도이고 낮 최고기온은 18∼24도로 예보됐다. 서울은 15도와 23도, 부산은 16도와 21도로 예상된다. 24일은 아침 최저 11∼16도, 낮 최고 21∼28도일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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