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한여름 날씨” 쿠팡, 뉴발란스·마르디 등 총출동 ‘티셔츠 페스티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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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퍼블릭=김미희 기자]쿠팡이 여름 시즌을 맞아 다양한 브랜드의 티셔츠 상품을 한데 모은 ‘티셔츠 페스티벌’을 오는 24일까지 진행한다.
결제 금액에 따라 최대 4000원까지 차등 적용되는 할인 쿠폰을 지급하며, 참여 브랜드별로 별도의 추가 할인 쿠폰을 중복으로 제공해 체감 할인 폭을 키웠다.
특히 최근 MZ세대 사이에서 선호도가 높은 디자인 브랜드 로라로라와 아틀리에나인부터 탄탄한 매니아층을 보유한 캐주얼·스포츠 브랜드인 커버낫, 뉴발란스, 마르디 메크르디까지 카테고리별 라인업을 갖췄다는 설명이다.
구매 금액별 쿠폰 혜택과 함께 브랜드별로 추가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로라로라, 아틀리에나인, 게스 등은 3만원 이상 구매 시 3000원 할인 쿠폰을 받을 수 있다. 미쏘, 커버낫, 쥬시쥬디 등은 5만원 이상 구매 시 3000원 할인 쿠폰을, 올리브데올리브, 온앤온은 5만원 이상 구매 시 5000원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쇼핑의 재미를 더하기 위한 한정 수량 단독 특가 코너도 마련된다. 행사 기간 중 오는 22일까지는 블랙야크와 게스 등 대표 상품들을 매일 번갈아 선보이는 ‘하루 특가’ 릴레이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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