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날씨가 추워서 외출했다가 집으로 돌아오면
따뜻한 차 한잔이 생각나는데요.
특히 목도 좀 칼칼하고 기관지에 신경을 많이 쓰기 때문에 평소에도 생강차 추천을 하는데
매번 직접 끓여 먹으려니 여간 귀찮은게 아니더라고요.
그래서 오늘은 직접 끓이는 것 보다 더 맛이 좋은
간편한 순작 분말차 4종을 소개합니다.
쌍화차와 생강차, 밤마차, 율무차로 순작에서 출시한 제품인데요.
100% 국내산 재료들로 만들고 몸에 안 좋은 재료를 사용하지 않았고,
따뜻한 물만 있다면 언제 어디에서든 간편하게 차 한잔 마실 수 있어요.
먼저 순작 생강차와 쌍화차입니다.
둘 다 4무 제품이며 쌍화차는 국내산 백작약, 천궁, 황기, 당귀, 생강, 대추로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생강차는 생강, 대추, 꿀 배로 만들었기 때문에 자연스러운 맛을 느낄 수 있는데요.
쌍화차의 경우 국내산 대추와 고소한 아몬드 고명을 넣었고
대추와 감초의 건강한 단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생강차 추천하는 이유는 국내산 대추 고명의 향긋함에
배와 대추, 꿀의 부드러우면서 건강한 단맛을 느낄 수 있기 때문인데요.
둘 다 정온진향공법으로 만들었기 때문에 신선한 풍미를 살리면서
깊은 맛을 느낄 수 있는 제품입니다.
맛있게 마시는법은 쌍화차의 경우 뜨거운 물 90ml에,
생강차는 뜨거운 물 100ml에 스틱 1개를 넣어서
잘 저어 먹으면 됩니다.
그리고 밤마차와 율무차는 5무 첨가로 아이들과 함께 먹을 때에도
부담 없이 먹을 수 있고요.
비정제 원당을 사용해서 자극적이지 않은 부드러운 단맛을 내었습니다.
밤마차는 국내산 밤과 안동참마를 사용하였고
통현미 토핑을 더해서 씹는 식감을 더했어요.
그리고 율무차는 율무와 검은콩 등을 넣었으며 아몬드와 호박 토핑을 넣어
오독오독 씹히는 맛이 특징입니다.
밤마차는 뜨거운 물 100ml에 섞어서 마시면 되고
율무차는 90ml에 섞어서 마시면 됩니다.
모두 분말 스틱으로 포장이 되어 있어서 청 제품과 달리
냉장보관이 필요 없다는 장점이 있는데요.
때문에 집에서 혹은 회사에서, 캠핑장에서 등등 다양한 공간에서
편리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저는 모두 맛을 보기 위해서 잔에 담아 보았는데요.
물에 잘 녹는 고운 가루 형태의 제형이며
물에 타기 전부터 향기가 진해서 기대되더라고요.
바로 하나씩 뜨거운 물을 부어서 섞어 주었습니다.
물을 부어주면서 스푼을 이용해서 5초 정도만 저어주면
겨울에 마시기 좋은 따뜻한 차 한잔이 금방 완성돼요.
밤마차나, 율무차는 텀블러에 타서 가볍게 흔들어주면 더 잘 섞이니 참고하시고요.
먼저 생강차는 진한 생강의 향기를 풍성하게 느낄 수 있어서
인상적이었습니다.
꼭 생강청을 넣은 것처럼 진한 맛이었는데 맵지는 않아서
부드럽게 마시기 좋았고요. 취향에 따라서 여기에 레몬 한조각 더해서 마셔도 맛있을 것 같았어요.
대추 고명이 들어 있어서 씹는 맛도 좋고
향기도 좋아서 생강차 추천하네요.
직접 달이거나 생강청을 담가서 섞을 필요 없이 간단하게 준비할 수 있으니
만족도가 높았습니다. 기관지를 위해서 매일 한잔씩 마실 생각입니다.
쌍화차는 깔끔하면서도 쓰지 않은 맛이었는데요.
달착지근하면서 약간의 쌉싸름한 느낌과 고명으로 들어 간
호박씨와 아몬드 대추가 포인트있는 맛을 보여주었습니다.
감기 기운 있을 때 마시기 좋겠더라고요.
밤마차의 경우 구소하면서도 부드러운 맛에
현미 후레이크가 들어 있어서 톡톡 씹히는 식감이 좋았는데요.
아침에 마시기 좋은 그런 맛을 보여주었어요.
율무차와는 비슷한 듯 하면서도 다른 맛이었는데 마시다 보니 은근히 매력적이더라고요.
그 구수함 때문에 자꾸 손이 갑니다. 차라기 보다는 스프 같은 느낌도 살짝 있었어요.
마지막으로 율무차는 달착지근하면서 율무차 특유의 맛이 좋았는데
자극적이지 않은 단맛과 고소함을 느낄 수 있어서 아이에게
권하기에도 안성맞춤이라는 생각입니다.
이렇게 4가지 차를 마셔보니 모두 완성도가 높았고
좋은 재료 만들어서 그런지 겨울에 차 한잔 생각날 때 마시기 좋을 것 같은데요.
저는 생강차 추천하는 순작 제품으로 목건강 관리를 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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