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포스트] 이숙희 기자 = SOOP은 오는 27일 상암 SOOP 콜로세움에서 컬쳐랜드와 함께 ‘2025 스트리머 대상’을 개최한다.
올해로 15회째를 맞는 이 행사는 SOOP 스트리머와 이용자가 한 해를 축하하는 연말 시상식이다. SOOP은 시상식의 콘셉트와 주요 특징을 담은 티저 페이지와 영상을 먼저 공개했다.

특히 올해는 특별상 부문에서 이용자 참여를 대폭 확대했다. 대상 공식 방송국에서는 특별상 후보 추천 이벤트가 진행 중이다. 이용자는 지난 11월 27일부터 오는 5일까지 ‘신세계 창조상’과 ‘베스트 커플상’ 후보를 직접 제안할 수 있다.
‘신세계 창조상’은 창의적인 콘텐츠로 주목받은 게임 서버장에게, ‘베스트 커플상’은 최고의 케미를 선보인 스트리머 콤비에게 수여된다. 최종 수상자는 오는 9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되는 투표를 통해 확정된다. 한편 신인상, 올해의 스트리머 등 주요 부문 수상자는 오는 1일부터 5일까지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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