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형믹서기 신일 블렌더 후기 오렌지주스 만들기
요즘 아이를 키우면서 일까지 병행하느라
아침마다 정말 정신이 없더라고요.
아이가 평소에 밥을 잘 안 먹어서 아침이나
오후 간식 중간중간 주스 같은 건강한
간식을 직접 만들어서 주는 편인데요.
인공 첨가물이 전혀 안 들어간 음료를 직접
만들어 먹이다 보니 소형믹서기 자체에
대한 욕심이 조금 생기더라고요.
마침 기존에 쓰던 게 고장 나서 고민하다가
성능 좋고 튼튼한 신일 제품으로 하나
장만했는데 정말 잘 사용하고 있어요.
신일 글라스 퓨어 소형믹서기라는 건데요.
아이 입에 들어가는 음식을 만드는 만큼
위생과 소재를 가장 먼저 보게 되더라고요.
플라스틱은 냄새 배임이나 미세 플라스틱
걱정이 늘 있었는데 이건 단단한 강화유리
용기라서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답니다.
아무래도 가전제품 하면 신일이라는 인식이
있는 만큼 제품을 쓸 때마다 믿음이 있어요.
잔고장 걱정이 덜하고 구매 후 1년 동안
무상 A/S까지 확실히 보장되니까 한층 더
마음 놓고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거든요.
66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사랑받은 국내
기술력이 고스란히 담긴 소형믹서기
제품이라 내구성 좋은 건 안 봐도 뻔하죠.
주변 직장 동료도 그렇고 가족이나 친척들
역시 주방 가전 추천해달라고 할 때마다
가장 많이 나오는 브랜드가 신일인데요.
그중에서도 이번에 장만한 소형믹서기
제품은 그야말로 물건이라고 할 수 있어요.
디자인도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니까
주방에 뒀을 때 잘 어울리고 공간도 많이
차지하지 않아서 마음에 쏙 들었거든요.
저희 아이가 제일 좋아하는 간식은 상큼한
향이 매력적인 오렌지주스인데요.
홈메이드다 보니 설탕이나 합성 보존료를
전혀 넣지 않고 자연 그대로의 맛을 살려
건강하게 마실 수 있어서 흐뭇하더라고요.
소형믹서기 제품을 활용해서 신선하게 직접
갈아주니까 아이도 파는 것보다 훨씬
맛있다며 참 잘 먹는답니다.
레시피도 간단해서 한번 공유해 드릴게요.
“오렌지 주스 2인분 재료 준비하기”
1. 껍질을 제거한 오렌지 3개
2. 시원한 물 50ml (기호에 따라 탄산수)
3. 꿀 약간
4. 재료를 넣고 갈아줄 소형믹서기
오렌지에 붙은 섬유질 제거는 안 해도 될지
궁금하실 텐데 성능 좋은 제품을 쓴다면
굳이 제거 안 해도 부드럽게 잘 갈려요.
“오렌지 주스 간편하게 만드는 방법”
1. 손질한 오렌지를 손으로 대충 나눠주세요
2. 오렌지를 소형믹서기 용기에 투하합니다
3. 물이나 탄산수를 위에 부어주세요
4. 뚜껑을 잘 닫은 후 작동시키면 완성
저 같은 경우에는 아이가 먹을 거라서 꿀을
조금 넣긴 하는데 요즘은 오렌지 당도가
꽤 높을 철이라서 안 넣어도 맛있더라고요.
오렌지주스를 간편하게 만들 수 있는 것도
좋지만 아이가 주방에서 혹시라도 믹서기를
돌릴 때 흔들리거나 넘어지는 안전사고가
일어날 걱정을 안 해도 돼서 마음에 들어요.
바닥면에 강력한 흡착 패드가 장착됐거든요.
작동 중에도 미끄러짐 없이 바닥에
단단하게 고정되니까 뭘 갈아도 안심되고요.
본체와 유리 용기가 완전히 결착돼야만
작동하는 잠금장치 덕분에 다칠 염려도 없죠.
또 사용하다 보면 칼날이 부식되거나
변형될 걱정을 할 때가 있잖아요.
이 믹서기 안에 내장된 칼날은 SUS304
스테인리스 칼날을 사용해서 산도가 높은
오렌지나 레몬 같은 과일을 매일 갈아내도
녹슬 걱정을 할 필요가 전혀 없답니다.
위생적인 소재와 강력한 분쇄력을 함께
갖춘 훌륭한 가전이라 쓸수록 만족스러워요.
아무리 잘 갈려도 씻기가 복잡하고 관리가
까다로우면 구석에 방치하게 되잖아요.
이 신일 글라스 퓨어 소형믹서기는 칼날과
유리 용기, 본체까지 완벽하게 삼단으로
분리되기 때문에 세척까지 간편하답니다.
매일 아침 안심하고 쓸 수 있는 고성능
제품을 찾고 계신다면 일렉프라자
스토어에서 구매 가능하니 참고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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