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별(하이트진로)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인카금융 더헤븐 마스터즈(총 상금 10억원) 첫 날 무결점 플레이를 펼치며 단독 선두에 나섰습니다.
김민별은 19일 경기도 안산에 위치한 더헤븐 컨트리클럽(파72/6,726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7개를 잡아내며 7언더파 65타를 기록, 공동 2위 그룹(5언더파 67타)에 2타 앞선 단독 1위에 올랐습니다.
김민별이 올 시즌 한 라운드를 7언더파 65타로 마친 것은 두 번째로 지난 4월 넥센-세인트나인 마스터즈 2라운드 이후 약 2개월 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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