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현(등록명: 이지현3, DB손해보험)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서 6년 만에 홀인원의 행운을 누렸습니다.
이지현은 29일 경기도 양평에 위치한 더스타휴 골프&리조트(파72)에서 열린 KLPGA투어 ‘Sh수협은행 MBN 여자오픈(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 첫 날 1라운드 경기에 출전, 전장 164야드의 5번 홀(파3)에서 티샷으로 홀 아웃에 성공, 단숨에 두 타를 줄였습니다.
이지현이 KLPGA투어에서 홀인원을 기록한 것은 이번이 두 번째로, 지난 2020년 9월 26일 사우스링스 영암에서 열린 팬텀클래식 2라운드 이후 약 6년 만입니다.
[저작권자ⓒ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