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1위' 임종훈-신유빈, 또 만리장성 넘었다…中 꺾고 WTT 미국 스매시 우승[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탁구 혼합복식 세계랭킹 1위 임종훈(한국거래소)-신유빈(대한항공) 조가 중국을 꺾고 월드테이블테니스(WTT) 미국 스매시 정상에 올랐다. 임종훈-신유빈 조는 4일(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의 온타리오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대회 혼합복식 결승에서 중국의 왕추친-쑨잉사 조(5위)를 게임 스코어 3-2(11-9 6-11 7-11 1
임종훈-신유빈 우승에 배 아팠나...中 매체 "결승 수준 크게 떨어져" WTT 운영 방식 비판[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중국 매체가 자국 선수들이 부상으로 이탈하자 대회의 가치가 떨어졌다고 지적했다.중국 '소후 닷컴'은 16일(한국시간) "2025 월드테이블테니스(WTT) 파이널스가 막을 내렸다. 그러나 가장 큰 논란은 중국 탁구의 남녀 간판인 왕추친과 쑨잉사의 부상 기권이었다. 이로 인해 혼합복식 결승, 남녀 단식 준결승은 물론 결승전의 경기력
'격파 또 격파' 신유빈-임종훈 해냈다! 4강 중국, 결승 중국 연거푸 제압…왕추친-쑨잉사 조에 3-0 완승 → 'WTT 혼합복식 초대 우승'[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한국 탁구가 중국을 연거푸 제압하며 사상 첫 정상에 올랐다. 한국 혼합복식 간판 임종훈(한국거래소)-신유빈(대한항공) 조가 마침내 정상에 섰다. 13일 홍콩 콜리세움에서 열린 2025 월드테이블테니스(WTT) 파이널 홍콩 혼합복식 결승전에서 왕추친-쑨잉사(중국) 조를 3-0(11-9, 11-08, 11-6)으로 꺾었다. 시작부터
'삐약이 라이벌' 주천희, WTT 무스카트 우승 보인다!…20살 신예 김나영 꺾고 女단식 결승행 쾌거→2경기 연속 '집안싸움' 포효[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주천희(삼성생명)가 2경기 연속 '집안싸움'에서 승리하며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스타 컨텐더 무스카트 2025 여자 단식 결승에 올랐다.여자 단식 세계랭킹 21위인 주천희는 22일(한국시간) 오만 무스카트에서 열린 대회 여자 단식 준결승에서 한국의 김나영(포스코인터내셔널·34위)을 3-1(11-7 11-2 5-11 11-7)로
중국 없는 ‘이례적인’ 세계대회…'韓 탁구간판' 신유빈, 대만 잡고 16강 진출! ‘우승까지 노린다’[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한국 여자 탁구의 간판으로 우뚝 솟은 신유빈(대한항공·세계 14위)이 대만의 베테랑 황이화(49위)를 꺾고 16강에 올라갔다. 신유빈은 6일(한국시간) 독일 프랑크푸르트 쥐바그 에네르기아레나에서 열린 2025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챔피언스 프랑크푸르트 여자 단식 32강에서 황이화를 세트스코어 3-1(11-5, 11-7,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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