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아, 미국 여자프로야구 첫 '코리안 더비'서 2안타 2타점…김현아는 2득점[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한국 여자야구 국가대표 내야수 박주아(샌프란시스코 파이어벨스)와 외야수 김현아(보스턴 헌터스)가 72년 만에 열린 미국 여자프로야구리그(WPBL)에서 코리안 더비를 펼쳤다. 박주아는 3일(한국시각) 미국 일리노이주 스프링필드의 로빈 로버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WPBL 보스턴과 경기에 9번 타자 3루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김라경, 72년 만에 부활한 미국 여자프로야구 개막전 선발 등판…4이닝 4K 4실점[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한국 여자야구 에이스 김라경(뉴욕 하이츠)이 72년 만에 열린 미국 여자프로야구리그(WKBL) 개막전에서 선발 투수로 마운드에 올랐지만 첫 승 달성은 아쉽게 실패했다. 김라경은 2일(한국시각) 미국 일리노이주 로빈 로버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WPBL 개막전 로스앤젤레스 퀸즈와 홈 경기에 선발 등판해 4이닝 2피안타 4볼넷
'불모지' 한국이 '세계랭킹 1위' 일본 제쳤다…美여자 프로야구 드래프트 '톱11'에 2명이나[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여자야구 불모지 한국이 미국 여자 프로야구 드래프트에서 기적을 일으켰다. 120명을 뽑는 1회 드래프트에서 4명의 한국 선수가 지명을 받았고, '톱 11' 안에 2명이 포함됐다. 미국(6명)에 이어 두 번째로 많다. 여자야구 세계랭킹 1위 일본을 제쳤다. WPBL(Women’s Pro Baseball League)은 21일(한국
김현아·김라경·박주아·박민서, 내년에 출범하는 미국여자프로야구 진출[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한국 여자 야구 대표팀 소속 4명이 내년 출범하는 미국여자프로야구리그(WPBL)에 진출했다. WPBL은 21일(한국시각) 드래프트를 개최했고, 포수 김현아와 투수 김라경, 내야수 박주아와 박민서가 지명받았다. WPBL은 지난 8월 트라이아웃을 통해서 드래프트 참가 선수를 선발했고, 이날 로스앤젤레스, 샌프란시스코, 뉴욕, 보스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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