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서 331만명 돌파한 영화 감독인데…부산국제영화제에 뜨는 '세계적 거장'알폰소 쿠아론 감독이 부산국제영화제를 통해 한국 관객과 처음 만난다. '그래비티' 특별 상영과 마스터 클래스도 진행된다.
무려 700억 들였는데 결과는 '폭망' 끝내 300만 관객 못 넘은 한국 영화한국 영화계에서 보기 드문 초대형 SF 프로젝트였던 외계+인 시리즈가 화려한 캐스팅과 막대한 제작비 투입에도 불구하고 아쉬운 흥행 성적표를 남겼습니다. 최동훈 감독과 Top 배우들이 총출동해 현대와 고려시대를 오가는 파격적인 세계관을 선보였지만 관객의 마음을 완전히 사로잡지는 못했습니다. 기획 단계부터 역대급 규모를 자랑한 외계+인은 1부에만 약 330억
한국 넘어 전세계 씹어먹었다…2주 연속 1위 찍은 넷플릭스 '화제작 2개'한국 콘텐츠가 넷플릭스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흑백요리사2'와 '대홍수'가 각각 비영어 쇼와 영화 부문에서 2주 연속 1위를 기록하며 전 세계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명작들의 음식물 쓰레기 조합?"…영화 '대홍수', 기대와 실망 사이김다미 주연의 SF 재난 영화 '대홍수'가 개봉 후 극명한 평가를 받고 있다. 재난물로 예상했던 관객들은 타임 루프 SF라는 반전에 당황했다. 웰메이드 SF 명작들의 설정을 차용했지만 완성도는 아쉽다는 평가가 이어진다. 재난물인 줄 알았는데…장르의 배신 예고편과 홍보는 전형적인 재난 아포칼립스 영화를 연상시켰다. '해운대', '콘크리트 유토피아', '투모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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