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니 후배' 日 거포 유망주 사사키 린타로, NPB아닌 MLB 선택…마이애미 입단[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일본 거포 유망주 사사키 린타로가 일본프로야구(NPB)가 아닌 메이저리그(MLB) 진출을 선택했다. AP통신은 20일(한국시각) 사사키가 전날 고향인 일본 이와테현 하나마키에서 기자회견을 개최해 MLB 마이애미 말린스 입단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리틀리그 시절 세계 최고의 야구 스타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의 아버지인 오타니
'올스타전 불참' 오타니, 후반기 첫 경기서 4타수 무안타 침묵…다저스는 2-1 역전승[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무릎 부상으로 올스타전에 불참했던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가 무안타로 침묵했으나 팀은 3연패를 탈출했다. 다저스는 18일(한국시각) 미국 뉴욕주 브롱스 양키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뉴욕 양키스와의 후반기 첫 경기에서 2-1로 승리했다. 이로써 3연패를 탈출한 다저스는 62승 36패를 기록, 내셔널리그(N
타격왕 경쟁 중인 이정후, 올스타전 출전 끝내 불발…'최다 득표' 오타니는 통산 6번째 출격[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타격왕'을 노리고 있는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메이저리그(MLB) 첫 올스타전 참가가 무산됐다. MLB 사무국은 5일(한국시각) 양대 리그 올스타전에 나설 선발 및 후보, 투수 명단을 발표했다. 올 시즌 타격왕 경쟁을 펼치고 있는 이정후는 올스타 첫 출전이 기대됐지만, 내셔널리그(NL) 외야수 부문은 물론 감독 추천
이정후, 애리조나전 2안타 1타점 2득점 1도루 맹활약…7경기 만에 멀티히트[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2경기 연속 무안타로 침묵했던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멀티히트를 때려내며 반등에 성공했다. 이정후는 2일(한국시각)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체이스 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 원정 경기에 6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2안타 1타점 2득점 1도루를 기록했다. 최근 2경기
“경쟁 자체가 무의미하다”…오타니 쇼헤이, 벌써 MVP 확정?오타니 쇼헤이 독주 체제, 대체 어디까지 갈까…투타 동시 정복 눈앞 미국 현지 매체들 사이에서 2026시즌 메이저리그 내셔널리그 MVP 경쟁이 사실상 종료됐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습니다. 스포팅뉴스는 LA 다저스의 오타니 쇼헤이가 또 한 번 역사에 남을 시즌을 만들어가고 있다며 이제는 MVP 경쟁이라는 표현조차 어색하다고 전했는데요. 야후 스포츠 역시 오타니
“이정후 3타점도 소용없었다”…美 매체까지 분노한 ‘최악의 불펜’의 실체“믿을 수가 없다” 이정후 만루 3루타에 현지 중계진 경악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의 방망이가 좀처럼 식지 않고 있습니다. 26일(한국시각)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애슬레틱스와의 홈경기에서 이정후는 6번 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 3타점 1득점을 기록했습니다. 이로써 24일 시즌 5호 홈런, 25일 2루타, 26일 3루타까지 사흘 연속
2경기 만에 선발 복귀한 송성문, 애틀랜타전서 멀티 출루 맹활약…김하성은 대주자 출전[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2경기 만에 선발 라인업에 오른 송성문(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안타와 볼넷을 기록하며 멀티 출루에 성공했다. 송성문은 24일(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의 홈 경기에서 9번 타자 겸 2루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1안타 1볼넷 1타점 1득점을 기록했다
“나도 모르게 몸이 경직된다”…이정후가 그래도 몸을 던진 이유“또 그 담장이었다”…이정후, ‘부상→시즌 아웃’ 악몽 떠오른 순간 몸부터 날린 이유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6월 15일(한국시각)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시카고 컵스와의 홈경기에서 인생 수비로 꼽힐 만한 장면을 만들어냈는데요. 7번 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전한 이날, 8회 초 샌프란시스코가 4-1로 앞선 2사 2루 상황에서 컵스의 마이클 부시가
야마모토, 베츠 실책으로 퍼펙트 대기록 무산…오타니 시즌 14호포[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야마모토 요시노부(LA 다저스)가 수비 실책으로 대기록을 놓쳤다. 야마모토는 14일(한국시각)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의 레이트 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시카고 화이트삭스와의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해 8회말 2사까지 한 명의 주자도 내보내지 않으며 퍼펙트 투구를 이어갔다. 퍼펙트게임까지 단 4개의 아웃카운트가 남은
“휴식이 독 됐나?” 이정후 충격 침묵…19G 연속 안타 마침표잘 나가던 이정후에게 무슨 일이…19G 연속 안타 실패→타율도 떨어졌다 지난달 중순부터 이어오던 이정후의 연속 경기 안타 기록이 18경기에서 마침내 종료됐습니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는 6월 13일(한국시간) 홈에서 시카고 컵스와 맞붙었고, 이정후는 5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했지만 3타수 무안타에 그치며 기록을 이어가지 못했습니다. 2회 1루수 땅볼,
'무릎 통증' 오타니 빠진 다저스, 사사키 무너지며 화이트삭스에 2-8 역전패[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오타니 쇼헤이가 무릎 통증으로 빠진 가운데 일본인 선발투수 사사키 로키가 무너지며 LA 다저스가 시카고 화이트삭스에 대패했다. 다저스는 13일(한국시각)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에 위치한 레이트 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화이트삭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2-8로 패배했다. 이날 패배로 다저스는 44승 26패를 기록,
“MLB 1위 찍은 이정후”, 미국이 연일 감탄하는 진짜 이유는?“안타보다 아웃이 적다”…이정후 미친 타격, 美도 혀 내둘렀다 메이저리그(MLB)의 역사가 한국인 타자에 의해 다시 쓰이고 있습니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외야수 이정후가 18경기 연속 안타라는 대기록을 달성하며 미국 전역을 놀라게 했습니다. 이정후는 지난달 15일 LA 다저스전부터 시작된 안타 행진을 멈추지 않으며 한국인 메이저리거 최장 연속 경기 안타
좀처럼 화 안 내던 오타니, 결국 터졌다…“ABS 챌린지 했어야지”“호흡이 안 맞았다” 오타니의 이례적 발언, 경기 후 분위기 심상치 않았다 최근 투타 겸업으로 메이저리그를 지배하고 있는 오타니 쇼헤이가 경기장에서 이례적인 모습을 보였습니다. 인성 좋기로 소문난 오타니는 좀처럼 동료의 플레이에 감정을 드러내지 않는 선수입니다. 하지만 지난 11일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와의 원정 경기에서 7회말 투구 도중, 포수 달튼 러싱을
MLB 타율 2위 이정후가 말하는 구종별 공략법...MLB 타율 2위 이정후가 말하는 구종별 공략법...
김하성·이정후·김혜성, '별들의 잔치' MLB 올스타전 후보에 선정[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과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김혜성(LA 다저스)이 2026 메이저리그(MLB) 올스타 투표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메이저리그 사무국은 4일(한국시각) 내셔널리그(NL)와 아메리칸리그(AL) 올스타 야수 부문 후보 명단을 공개하고 팬 투표를 시작했다. 투수를 제외한 전 포지션에서 30개 구단에서
“ERA 0.82인데 사이영상 어렵다?”…오타니 향한 예상 밖 냉정 평가ERA 0.82도 안 된다…오타니 사이영상의 결정적 걸림돌은? 올 시즌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의 투수 성적은 사실상 말이 안 되는 수준입니다. 9경기 55이닝 동안 평균자책점 0.82, WHIP 0.82, 피안타율 0.147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8경기에서 퀄리티스타트를 달성했고, 지난 28일(한국시간) 콜로라도 로키스전에서는 99구 6이닝 무피안타
'부산고 오타니' 하현승, MLB 러브콜 거절→국내 잔류…전체 1순위로 키움행 유력[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부산고 오타니' 하현승이 메이저리그(MLB) 러브콜을 거절하고 국내 잔류를 택하며 KBO 신인드래프트 전체 1순위 후보로 떠올랐다. 하현승은 29일 자신의 SNS를 통해 2027 KBO 신인 드래프트에 참가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정말 감사하게도 여러 메이저리그 구단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았다. 늘 꿈꿔왔던 무대였기에 영광스러
역시 코리안 몬스터…'한미 통산 200승' 류현진 "개인적인 건 없어, 마지막 목표는 우승"[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한화 이글스)이 마침내 한미 통산 200승의 금자탑을 쌓았다. 류현진은 24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홈 경기에 선발 등판해 6.2이닝 6피안타 무사사구 3탈삼진 2실점으로 호투하며 시즌 5승(2패)을 수확했다. 또한 류현진은 KBO리그와 메이저리그(M
“설마 이정후까지…” SF 초비상, 결국 IL행→급히 마이너 콜업한 이유“이정후마저 없다” SF 멘붕…외야 2명 동시 이탈에 긴급 콜업까지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23일(한국시간) 이정후를 10일짜리 부상자 명단(IL)에 공식 등록했습니다. 진단명은 허리 염좌(back strain)입니다. 이정후는 지난 19일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전 4회 수비 도중 교체됐으며, 이후 애리조나 시리즈 전 경기를 결장했습니다. 23일 시카고 화
“센스가 미쳤다” 김하성, 워싱턴전 결정적 스퀴즈 번트…현지 중계진도 감탄“왜 김하성 김하성 하는지 알겠다” 워싱턴전 스퀴즈 번트 하나로 경기 뒤집었다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22일(현지시각) 트루이스트 파크에서 열린 워싱턴 내셔널스와의 홈 경기에서 스퀴즈 번트 안타로 팀 역전의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8번 타자 유격수로 출전한 김하성은 이날 5타수 1안타 1타점 1득점을 기록하며 3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갔습니다. 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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