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디아 고·지노 티티쿨·렉시 톰슨, 스크린골프 WTGL 초대 시즌 참여 확정▲ 사진: TGL 소셜미디어 캡쳐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리디아 고(뉴질랜드)·지노 티티쿨(태국)·렉시 톰슨(미국)·브룩 엔더슨(캐나다)·찰리 헐(잉글랜드)이 오는 2026-2027시즌 출범하는 여자 스크린골프 리그 WTGL 참여한다. 이들은 TGL을 운영하는 TMRW 스포츠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가 20일 발표한 WTGL 첫 시즌 출
'합계 63승' 한희원·최나연·김인경·서희경·유소연, SPOTV 골프 해설진 합류▲ SPOTV 골프 해설위원진 (왼쪽부터)김인경, 서희경, 한희원, 최나연, 유소연(사진: SPOTV)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한국 여자 골프의 전설들이 스포티비(SPOTV)에 모인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1세대 골퍼 한희원을 필두로 ‘세리 키즈’로 한국 여자 골프 전성기를 열었던 최나연, 김인경과 ‘필드 위의 아이콘’ 서희경, 그리고
셰플러·티띠꾼, 미골프기자협회 '2025 올해의 선수'아시아투데이 천현빈 기자 = 스코티 셰플러(미국)와 지노 티띠꾼(태국)이 미국골프기자협회(GWAA) 2025년 올해의 선수로 뽑혔다. 이들은 남녀 세계랭킹 1위 선수들이다.GWAA는 14일(한국시간) "2025년 올해의 남녀 선수에 셰플러와 티띠꾼을 선정했고, 올해의
LPGA 임진희, 헤지스 골프와 의류 후원 계약 체결[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미국여자프로골프투어(LPGA)에서 활약 중인 임진희(신한금융그룹)가 LF의 대표 골프웨어 브랜드인 헤지스 골프와 2026시즌 공식 의류 후원 계약을 맺었다. 임진희는 이번 시즌 출전하는 국내외 대회에 헤지스 골프 의류를 착용하고, 브랜드를 대표하는 공식 후원 선수로 활동하게 됐다. 임진희와 헤지스 골프는 지난 2023년 동행을
"NBA만큼 젊은 층에서 인기" 스크린골프 TGL, 여자 리그까지 확장[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타이거 우즈와 로리 매킬로이가 설립에 참여한 실내 골프 리그 TGL(TMRW Golf League)이 이번에는 여성 골프 시장으로 영역을 확장한다.TGL을 운영하는 TMRW 스포츠는 7일(한국시간) WTGL(Women’s TGL) 출범을 공식 발표했다. WTGL은 LPGA와 협업해 만들어지는 여성 골프 리그로, 기존 남자 실내
LPGA투어 2년차 맞은 윤이나 "2024년의 나처럼 당찬 골프를 다시 한 번..."▲ 윤이나(사진: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지난 2024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서 대상을 포함해 주요 부문을 석권하고 지난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 데뷔, 첫 우승과 신인왕에 도전했지만 아쉬운 결과를 얻었던 윤이나가 2년차 시즌을 맞는 기대와 각오를 전했다. 윤이나는 9일 서울 광진구 소재 워
"여자 스크린골프 리그 'WTGL', 2026-2027시즌 출범"▲ TGL 경기장 전경(사진: AP=연합뉴스)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타이거 우즈(미국),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 등 당대 미국프로골프(PGA) 최고의 골퍼들을 중심으로 창설된 스크린골프 이벤트 TGL(TGL Presented by SoFi)이 다가오는 2026-2027시즌부터 여자 선수들의 리그도 출범시킬 것으로 알려져 주목된다. 미국여자프
'LPGA 데뷔' 황유민, 매드캐토스 입고 필드 누빈다▲ 황유민(사진: 왁티)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지난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시즌 최종전 '대보하우스디 챔피언십' 우승을 포함해 KLPGA투어 통산 3승을 거두고 올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 데뷔하는 황유민이 글로벌 스포츠 콘텐츠 기업 왁티의 매드캐토스 골프웨어를 입고 필드를 누비게 됐다. 매드캐토스는 5일 "황유민이 신지애
그레이스 김 '에비앙의 기적', 美 골프위크 선정 LPGA 10대 뉴스 '1위'▲ 그레이스 김(사진: AFP=연합뉴스)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올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메이저 대회 에비앙 챔피언십에서 호주 교포 선수 그레이스 김(호주)이 거둔 기적의 역전 우승이 미국 골프 전문 매체 '골프위크'가 선정한 2025년 LPGA 10대 뉴스에서 1위에 올랐다. 골프위크는 25일(한국시간) 2025시즌 LPGA 투어 1
파인비치, 'LPGA 익스피리언스' 시스템 도입…겨울 골프 새 기준 제시[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해남 파인비치 골프링크스(대표 허명호)가 동계 시즌 'LPGA 익스피리언스' 시스템을 도입, 겨울 골프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 파인비치는 18일 "코스 동선의 일관성, 라운드 리듬 유지, 금잔디 컨디션 집중 관리, LPGA 대회 수준 셋업 등 품질 중심의 운영 체제로 전환해, 모든 고객이 'LPGA 선수들이 실제로 플레이한
한국 여자 골프 '레전드' 유소연, 웨딩 화보 공개 "이 멋진 사람과 평생 함께"[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한국 여자 골프의 레전드 유소연이 이달 결혼식을 앞두고 웨딩 화보를 먼저 공개했다. 유소연은 1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계정에 "이 멋진 사람과 평생 함께할 거예요.(Forever to be with this amazing man)"라는 메시지와 함께 다정한 포즈로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렸다. 유소연은 프로 데뷔 후
세계랭킹 1위 티띠꾼, LPGA 투어 최종전 우승…김세영 6위[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여자골프 세계랭킹 1위 지노 티띠꾼이 2년 연속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최종전 CME그룹 투어 챔피언십(총상금 1100만 달러, 우승상금 400만 달러) 정상에 올랐다. 티띠꾼은 24일(한국시각) 미국 플로리다주 네이플스의 티뷰론 골프클럽(파72/6734야드)에서 열린 대회 최종 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1개를
한국 여자골프, 올해 LPGA투어 6승 합작…일본 이어 2위▲ 국내에서 열린 BMW 챔피언십에서 우승하며 5년 만에 LPGA투어를 제패한 김세영(사진: BMW코리아)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한국 여자골프가 올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6승을 합작, 일본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은 승수를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야후 스포츠는 19일 올해 LPGA 투어 나라별 우승 횟수를 정리했다. 일본은 올
트럼프 ‘大굴욕’…체면 완전히 구겼다트럼프 대통령의 손녀 카이 트럼프가 LPGA 데뷔전 첫날 최하위에 머물렀다. 카이는 14일 미국 플로리다주 벨에어 펠리컨 골프 클럽에서 열린 안니카 드리븐 1라운드에서 13오버파 83타를 기록해 108명 중 108위에 자리했다.
유해란, LPGA 아니카 드리븐 공동 7위…그랜트 우승[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유해란이 시즌 네 번째 톱10을 달성했다. 유해란은 17일(한국시각) 미국 플로리다주 벨에어의 펠리컨 골프클럽(파70/6349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더 아니카 드리븐 바이 게인브리지(총상금 325만 달러) 최종 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2개를 묶어 3언더파 67타를 쳤다. 최종합계 13언더파 267타
신지애, 153개월 만의 LPGA 투어 우승 '반환점'…토토 재팬 클래식 2R 공동 선두▲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신지애가 자신의 주 무대 일본에서 열리고 있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토토 재팬 클래식(총상금 210만달러)에서 선두로 반환점을 돌았다.(사진: LPGA코리아 공식 소셜미디어 캡쳐)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신지애가 자신의 주 무대 일본에서 열리고 있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토토 재팬 클래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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