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형준 호투+김민혁 3안타 3득점' KT, 롯데 꺾고 6연승 질주…선두 수성[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KT 위즈가 롯데 자이언츠를 꺾고 6연승과 함께 선두 자리를 수성했다. KT는 13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롯데와의 홈 경기에서 이로써 6연승을 달린 KT는 75승 3무 46패를 기록, 단독 선두 자리를 굳건히 했다. 연승에 실패한 롯데는 53승 2무 69패로 9위에 머물렀다. KT 선발투수
'16득점 폭발' KT, 2연패 탈출+선두 유지…LG는 4위 추락[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KT 위즈가 LG 트윈스를 격파하고 2연패에서 벗어났다. KT는 2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LG와 홈 경기에서 16-4로 완승을 거뒀다. 이로써 2연패를 탈출한 KT는 63승 2무 41패를 기록, 선두를 유지했다. 반면 60승 1무 49패가 된 LG는 KIA 타이거즈(59승 2무 48패)에
최원준, 3안타 2타점 2득점 2도루 만점 활약…KT, 키움 꺾고 연패 탈출[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KT 위즈가 키움 히어로즈를 완파하며 선두 수성에 성공했다. KT는 14일 수원 KT 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과의 홈 경기에서 8-3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연패에서 탈출한 KT는 61승 2무 38패를 기록, 단독 선두를 유지했다. 키움은 39승 2무 66패로 최하위에 머물렀다. KT 선발투수 고영표
'KT 창단 첫 우승 캡틴' 황재균, 8일 수원 롯데-KT전서 은퇴식 개최[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KT 위즈의 창단 첫 통합 우승을 이끈 은퇴식을 개최한다. KT 구단은 "8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리는 롯데 자이언츠와의 홈 경기에서 지난 시즌을 끝으로 선수 생활을 마무리한 황재균의 은퇴식을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은퇴식은 황재균의 전 소속팀인 롯데 자이언츠와 함께하며 선수 시절 등장곡인 'Europe : The
‘문원♥’ 신지, 잘 사는 줄… 안타까운 소식신지가 프로야구 KT 위즈의 시구 제안을 거절한 이유와 관련된 논란이 일어났다. 이로 인해 팬들 사이에서는 다양한 반응이 일어났으며, 신지는 한화 이글스의 팬임을 강조하며 개인적인 취향을 밝히기도 했다.
'7회 4득점' LG, '5실책' KT 6-3 제압…위닝시리즈+단독 선두 수성[수원=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LG 트윈스가 경기 후반 집중력을 앞세워 단독 선두 자리를 지켰다. LG는 4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 원정 경기에서 7-5로 승리했다. 이로써 LG는 2일 1차전 승리(10-1), 3일 2차전 패배(6-7)에 이어 3차전을 잡아내며 위닝시리즈를 달성했다. 또한 시즌 전적 35
결승 득점 비하인드 밝힌 허경민…"코치님 사인 늦게 본 실수였다, 다리만 믿고 달려"[잠실=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KT 위즈의 허경민이 결승 득점에 대한 상황을 설명했다. KT는 26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과의 원정 경기에서 6-0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KT는 28승 1무 19패를 기록, 3위 자리를 유지했다. 이날 5번 타자 겸 3루수로 선발 출전한 허경민은 4타수 2안타 2타점 2득점을 기록하면서
프로야구 KT, 6월 호국보훈의 달 맞아 군인·경찰·소방관 대상 홈 경기 티켓 50% 할인[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프로야구 KT 위즈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군인, 경찰, 소방관을 대상으로 티켓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KT는 26일 "오는 6월 4일 LG 트윈스전부터 25일 SSG 랜더스전까지 열리는 홈 13경기에서 군인, 경찰, 소방관 관람객에게 티켓 5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할인 대상 좌석은 응원지정석, 스카이존, 외야
[ST포토] 레이예스, 동점 득점[수원(경기)=스포츠투데이 권광일 기자] 2026 신한 SOL Bank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KT 위즈의 경기가 5일 수원KT 위즈파크 열렸다. 롯데 레이예스가 8회초 3루에서 득점을 하고 있다. 2026.05.05. [스포츠투데이 권광일 기자 sports@stoo.com]
"팬분들 행복 위해 우승하겠다"는 안현민…이런 선수라면 더더욱 응원할 수밖에[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목표는 우승입니다."KT 위즈 외야수 안현민(22)은 2025년 잊지 못할 한 해를 보냈다. 안주하지 않고 더 큰 꿈을 키우고 있다. 우승 후 팬들과 함께 미소 짓는 것이다.마산고 출신인 안현민은 2022년 2차 4라운드 38순위로 KT에 입단했다. 도루하는 포수였으나 프로 입성 후 외야수로 전향했다. 1군 데뷔는 지난해에 이
KT 박영현, 모교 유신고에 1000만원 상당 야구용품 기부…"후배들에게 도움 됐으면"[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KT 위즈 마무리투수 박영현이 기부에 나섰다.박영현의 에이전시 그로윈 스포츠에 따르면 박영현은 지난 8일 오전 모교 유신고등학교를 방문해 1000만원 상당의 야구용품을 전했다. 그는 비시즌 동안 유신고에서 병역특례 규정에 따른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훈련 중인 후배들의 모습을 보며 기부를 결심했다.박영현은 "비시즌 동안 모
"KT에서 제일 먼저 오퍼해 주셨다"…FA 이적생 한승택 "주전 경쟁보단 '우승' 하고파"[스포티비뉴스=수원, 최원영 기자] 간절한 꿈을 품고 있다.KT 위즈의 뉴 페이스 한승택은 29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KT의 2025 팬 페스티벌에 참석했다. 행사 전 취재진과 만나 "내 목표는 우승이다"고 강조했다.한승택은 2013년 한화 이글스 소속으로 프로에 데뷔했다. 이후 이용규의 자유계약(FA) 이적 보상선수로 KIA 타이거즈에 합류했다. 경찰
'FA 이적생' 김현수, 일정까지 바꿔 KT 팬들 만났다…"다시 가을야구부터 해야, 나부터 잘하겠다"[스포티비뉴스=수원, 최원영 기자] 각오가 다부지다.올겨울 KT 위즈에 새로이 합류한 베테랑 타자 김현수(37)는 29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KT의 2025 팬 페스티벌에 참석했다. KT와 계약을 체결하기 전 미리 잡힌 일정이 있어 이날 참여가 불가능했지만, 팬들 앞에 설 수 있는 첫 공식 석상이라는 점을 떠올렸다. 사전 행사인 유소년 재능 기부 레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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