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부리거 → K리그 크랙' 오피셜 공식발표…대전하나시티즌, 울산 우승 주역 루빅손 완전 영입[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대전하나시티즌이 정상 등극을 위해 전천후 공격수 루빅손을 완전 영입했다. 대전은 측면 공격 및 수비 모두 소화 가능하며, 뛰어난 스피드와 왕성한 활동량을 장착한 루빅손 영입을 통해 더욱 탄탄한 전력을 갖출 수 있게 됐다고 공식 발표했다. 루빅손은 스웨덴 출신으로 2011년 7부 소속 묄르니케 IF에서의 커리어를 시작으로 세배달렌
린가드·조현우 다 제쳤다…올해 K리그 연봉 1위라는 '한국 축구 스타'전북 현대의 이승우가 2025시즌 K리그 국내 선수 중 최고 연봉 15억 9000만원을 기록하며 1위에 올랐다.
[포커스] ‘UNIV PRO’로 희망을 주다, 확 달라진 대학축구[스포티비뉴스=배정호 기자] 한동안 대학축구는 한국축구 생태계에서 가장 애매한 위치였다.잘한다는 선수들은 고등학교를 졸업하면 곧바로 프로로 향했고, 대학에 진학하는 선수들은 실패한 선수들이라는 분위기가 형성됐다. 리그·대회 참가에 국한연령별 대표 부재, 대학 대표팀 소극 운영프로팀과의 교류 단절해외 교류·선수 진출의 부재K리그 U-22 제도 논의의 공백“대
용인시축구센터가 키운 공격수 조재훈, 용인FC 합류[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용인FC가 공격수 조재훈을 영입하며, 용인시축구센터를 중심으로 한 지역 유소년 육성 시스템의 성공 사례를 프로 무대 위에 다시 한 번 증명했다. 조재훈은 용인시축구센터 출신으로 백암중, 신갈고, 덕영고를 거치며 성장한 대표적인 '용인형 유스'다. 중·고등학교 전 과정을 지역 시스템 안에서 소화하며 꾸준히 성장했고, 이는 성과로
벤투호 핵심이었는데…갑작스레 팀 떠난다는 '한국 축구 국가대표'정우영이 1년 반 만에 울산을 떠난다. 그는 울산을 "집"처럼 여기며 팬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새로운 시작을 다짐했다.
한국 축구 대박…'벤투호' 축구 좋아하던 팬들 환호할 소식 전해졌다제주SK가 세르지우 코스타를 새 감독으로 선임했다. K리그와 한국 선수에 대한 이해가 깊어 기대를 모은다. 코스타는 벤투호에서 16강 진출에 기여한 경험이 있다.
EPL 출신 린가드 소신발언 “한국 축구 ‘버막’ 문화, 정말 미쳤다고 느껴”[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프리미어리그에서 뛰었던 스타였지만, 한국 축구는 또 다른 충격이었다. 제시 린가드가 FC서울 선수로 뛰며 보고 듣고 경험했던 K리그 2년을 허심탄회하게 돌아봤다.린가드는 22일(한국시간) 영국 유력지 ‘가디언’과 인터뷰에서 “FC서울에서의 경험, 팬 문화, 그리고 새로운 도전을 앞둔 현재의 심경을 전 세계 축구 팬들에게 생생하고
한국 떠난 린가드 "FC서울에서 더 성숙해졌다…손흥민과는 같은 아파트 이웃"[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2년간의 K리그 생활을 끝내고 잉글랜드로 돌아간 제시 린가드가 한국에서 보낸 시간을 돌아봤다. 영국 가디언은 22일(한국시각) 린가드와의 단독 인터뷰를 공개했다. 린가드는 K리그 역사상 가장 유명한 선수다. 프리미어리그(EPL)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유스 출신인 그는 맨유 소속으로 공식전 232경기에 출전해 35골을 넣었다. 이
이정효도 공부하는 '손흥민 스승'…"전북 부임설은 가짜뉴스" 英매체 반박→셀틱 복귀 가능성 조명[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손흥민 스승' 안지 포스테코글루(60) 감독의 피치 복귀 가능성이 제기됐다.영국 '토트넘홋스퍼뉴스'는 20일(한국시간) "올해 격동의 시간을 보내고 있는 포스테코글루는 그럼에도 여전히 복수 구단 하마평에 오르는 인물"이라며 "셀틱(스코틀랜드)으로 극적인 복귀 가능성이 급부상한 가운데 최근 K리그 전북 현대 부임설은 가짜 뉴스인
포옛 감독 깜짝 호평 "손흥민은 한국의 神…프로의식 끝판왕"[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올겨울 전북 현대와 결별한 거스 포옛(58) 감독이 손흥민을 극찬했다.포옛 감독은 지난 17일(한국시간) 우루과이 라디오 방송 '스포르트 890'에 출연해 "손흥민은 한국에서 신(神)과 같은 존재다. 한국의 아이들은 리오넬 메시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아니라 모두가 손흥민이 되고 싶어 한다"고 말했다.2001년부터 2004년까지
[오피셜] 대한축구협회, 김우성 주심에 3개월 징계...3월 K리그 복귀 가능 "비시즌 대회 배정 막혀"[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대한축구협회가 김우성 주심에게 3개월 징계를 내렸다.대한축구협회는 18일 "심판 개인의 협회와의 사전 논의 없는 언론사 인터뷰 진행 및 보도화"라는 사안을 놓고 "심판규정 제20조 제4항 '협회의 사전 승인 없이는 경기 전후 판정과 관련한 일체의 언론 인터뷰를 하지 않을 의무' 위반"이라며 "3개월 배정 정지 결정"을 내렸다고
파주 프런티어 FC, K리그 구단 최초 ‘유럽 진출 플랫폼’ 선언...포르투갈 프로축구단과 전략적 협약 체결[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파주 프런티어 FC가 K리그 구단 최초로 포르투갈 프로축구팀들과 공식 협약을 체결하며 한국 프로축구의 글로벌 전략에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파주 프런티어 FC는 유럽 이적 시장의 핵심 거점인 포르투갈의 ‘GD 샤베스(GD Chaves)’, ‘FC 비젤라(FC Vizela)’와 업무 협약을 맺고, 단순한 교류를 넘어선 ‘지속 가능
“다시 시작하겠다”…4년 만에 프로 복귀한다는 '한국 축구 국가대표 주전' 출신 선수K리그2 신생팀 용인FC가 전 국가대표 공격수 석현준(34)을 영입하며 2026시즌 데뷔를 준비 중이다. 석현준은 유럽에서 256경기 50골을 기록한 베테랑으로, 용인에서 축구 인생을 시작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2025년도 4차 마케팅ㆍPR 과정 개최[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한국프로축구연맹(총재 권오갑, 이하 '연맹')이 12일 서울 아산정책연구원에서 2025년 제4차 'K리그 아카데미' 마케팅·PR 과정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 과정에는 연맹과 K리그 구단 실무자 약 70명이 참석했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메타(Meta) 김동우 매니저가 ‘인스타그램 데이터 인사이트 및 운영 전략’을 주제로 강연을
'축구가 고팠던' 잉글랜드 한 청년의 마지막 피리...린가드가 2년 간 보여준 헌신과 진심[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제시 린가드가 자신을 향한 의구심을 확신으로 바꾸며 2년 간의 생활을 마무리하고 떠났다.지난해 2월 축구계를 들썩이게 만든 사건이 발생했다. 과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비롯해 웨스트햄 유나이티드, 노팅엄 포레스트 등 세계 정상급 선수들이 집결한 프리미어리그에서 활약하던 린가드가 한국행 비행기에 오르면서 세간의 주목을 받았다.린가
린가드, ‘전부 폭로’하고 떠났다… “심판 문제”한국 프로축구와의 이별을 알린 잉글랜드 출신 축구 선수 제시 린가드가 작심 발언을 하고 나섰다. K리그의 보완이 필요한 문제점을 짚고 나선 것. 린가드는 잔디 상태, 심판 판정 등에 대해 언급하며 “반드시 개선돼야 한다”라는 의견을 밝혔다. 특히 심판의 문제점을 강조했는데, 이
은퇴를 고민하는 기성용 “정말 시간이 빠르게 지나가, 행복한 축구할 수 있었다”[스포티비뉴스=포항, 박대성 기자] 기성용(36, 포항 스틸러스)은 어떤 선택을 할까. 예정처럼 커리어를 마무리할까, 아니면 한 시즌을 더 뛸까. 올해 마지막 경기를 남겨두고 돌아본 2025년은 ‘행복’ 그 자체였다. 기성용은 올해 여름 이적 시장에서 FC서울을 떠나 포항 스틸러스로 유니폼을 갈아 입었다. 팀을 옮기는 과정에서 많은 생각을 했지만 이대로 끝
韓 축구 최악 ‘오피셜’ 공식발표, 포옛 감독 1년 만에 전북 떠난다…"인종차별 낙인→헤어질 결심" 타노스 코치 후폭풍[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거스 포옛 감독이 전북 현대를 떠난다. 흔들렸던 전북을 한 시즌 만에 우승 팀으로 만들었고 더블까지 해내며 화려한 성과를 남겼다. 하지만 포옛 감독의 결정은 이별이었다. 전북은 8일 포옛 감독과의 작별을 공식적으로 알렸다. 포옛 감독은 2025시즌 K리그1과 코리아컵 우승까지 모두 따냈지만 지휘봉을 내려놓는다고 알렸다. 이는 지
프로축구연맹, 용인FC·파주프런티어FC와 함께 봉사활동 진행[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한국프로축구연맹(총재 권오갑, 이하 '연맹')이 지난 5일 '자원봉사자의 날'을 맞아 용인FC, 파주프런티어FC와 함께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두 구단은 내년부터 K리그2에 참가하는 신생 구단으로, 연고 지역에서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자 이번 활동에 참여했다. 먼저 연맹과 용인FC 임직원 25명은 용인시 처인노인복지관 경로식당을 방
[현장 REVIEW] 제주SK가 'K리그1 잔류'에 성공합니다!...김승섭+이탈로 득점, '이기제 퇴장' 수원에 2-0 승[스포티비뉴스=제주월드컵경기장, 신인섭 기자] 제주SK가 잔류에 성공했다. 반대로 수원 삼성은 2년 연속 승격에 실패하면서 다음 시즌에도 K리그2에서 경쟁을 펼치게 됐다.제주SK가 7일 오후 2시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진 2025 하나은행 K리그 승강 플레이오프(PO)1 2차전에서 수원 삼성을 2-0으로 제압했다. 지난 1차전 1-0으로 웃었던 제주는 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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