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츠인터뷰] JLPGA투어 제패하고 돌아온 박현경, 롯데오픈 출사표 "작년엔 컷 탈락...이번엔 좋은 샷감 살릴 것"[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지난 주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최고 상금이 걸린 어스 몬다민컵을 제패하며 프로 통산 9번째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린 박현경이 소감과 함께 KLPGA투어 복귀전인 롯데오픈에 나서는 출사표를 전했습니다. 박현경은 지난 6월 29일 일본 지바현 카멜리아힐스 컨트리클럽(파72)에서 막을 내린 어스 몬다민컵(EARTH MO
'한국 8승+일본 1승' 박현경 "9번째 우승해 기뻐…인생에 남을 대회"[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일본에서 9번째 우승을 하게 돼 기쁘다" 박현경이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 첫 승 소감을 전했다. 박현경은 29일 일본 치바현 소데가우라시의 카멜리아 힐스 컨트리클럽(파72/6699야드)에서 열린 JLPGA 투어 최고 상금 대회 어스 몬다민컵(총상금 4억 엔, 우승상금 7200만 엔) 최종 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큐티풀'의 일본 정복…박현경, 'JLPGA 투어 최고 상금' 어스 몬다민컵 우승[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통산 8승의 '큐티풀' 박현경이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에서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박현경은 29일 일본 치바현 소데가우라시의 카멜리아 힐스 컨트리클럽(파72/6699야드)에서 열린 JLPGA 투어 어스 몬다민컵(총상금 4억 엔, 우승상금 7200만 엔) 최종 라운드에서 버디 5개
이민영, 7차 연장 승부 끝에 니치레이 레이디스 우승…JLPGA 투어 통산 8승[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이민영이 7차 연장까지 가는 혈전 끝에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 통산 8승을 달성했다. 이민영은 21일 일본 치바현 소데가우라 컨트리클럽 신소데 코스(파72/6590야드)에서 열린 JLPGA 투어 니치레이 레이디스(총상금 1억 엔, 우승상금 1800만 엔) 최종 3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9개를 잡았다. 2라운드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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