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LB 진양곤 상장계열사 10곳 이사회 의장 독점, 책임경영 명분 뒤 비민주적 지배구조 해결 과제진양곤 HLB그룹 회장은 2025년 12월 있은 ‘2026 임원인사’에서 HLB 대표이사에서 물러나 HLB 이사회 의장만을 맡기로 했다. 종전까지 진 회장은 HLB 각자대표이사와 이사회 의장을 겸임하고 있었다. 진 회장은 현재 그룹 내 모든 상장회사 10곳의 이사회 의장을 맡고 있다. 이를 두고 HLB 쪽은 “HLB를 비롯해 계열사 현안을 직접 챙기면서 실
HLB 미국 자회사 엘레바 신임 대표에 사업·재무 전문가 김동건 : 신약 허가와 상업화 집중HLB가 미국 자회사 엘레바테라퓨틱스 신임 대표이사로 김동건 미국법인장을 선임했다.기존 엘레바테라퓨틱스 대표이사였던 브라이언 김 대표는 겸직하고 있던 베리스모테라퓨틱스 대표이사만 맡는다. 30일 바이오업계에 따르면, 이번 인사는 간암 및 담관암 치료제 신약 2종에 대한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허가를 취득한 이후 상업화를 빠르게 추진하기 위한 목적으로 단
HLB가 신사옥 입주를 기념하고 새로운 비상을 다짐했다HLB그룹이 새로운 사옥을 마련하고 계열사 간의 시너지를 통한 비상을 다짐했다. HLB그룹은 23일 서울 강남구 ‘HLB 학동사옥’ 개소식을 열었다.이날 행사에는 진양곤 HLB그룹 회장을 비롯해 그룹 임직원들이 참석했다.학동사옥은 HLB그룹이 2024년 2월 매입해 리모델링을 진행했다. 연면적 9610㎡, 지하 4층 지상 7층 규모로 조성됐다. HLB를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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