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을 쪼개지 않고 빛으로 본다…빛 한번 쓱 비추면 GMO판별 끝![재미있는 농업 이야기 295] 안녕하세요. ‘더농부’ 독자 여러분! 마트나 시장에서 두부나 콩기름, 된장을 고르실 때 “이 콩은 GMO(유전자변형생물체)로 만든 제품일까, 아닐까?” 궁금하셨던 적 있으신가요? 최근 우리나라도 소비자의 알 권리와 선택권을 넓히기 위해 GMO 표시 대상을 확대하는 제도 개선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한편, 농업 현장에는 또 다른
“GMO, 정말 먹어도 안전할까?”… 과학이 답했다[재미있는 농업 이야기 273] GMO의 안전성을 어떻게 알 수 있을까? 유전자변형작물(Genetically Modified Organism, GMO)에 대해 이야기할 때 많은 사람들은 “정말 먹어도 괜찮을까요? 안전한가요?”라는 질문을 먼저 떠올립니다. 실제로 유전자변형작물을 개발하는 과학자들도 “어떤 기준으로 GMO의 안전성을 판단할 수 있을까요?” 같
GMO 완전표시제 도입…간장 원료에 GMO 사용했다면 표시된다‘GMO 완전표시제’ 올 연말 즉시 도입 식품의약품안전처가 간장, 당류, 식용유지류를 GMO 표시대상으로 확대하는 내용을 담은 「유전자변형식품 등의 표시기준」 일부개정안을 지난 2월 27일 행정예고했습니다. 그동안 표시대상이 아니었던 일부 가공식품까지 범위가 넓어질 수 있다는 점에서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데요. 식양처는 3월 2일 “간장과 당류, 식용유지류는
비만유전자를 식물에게 준다면?????미국 시카고대학과 중국 베이징대학 및 구이저우대학의 국제공동 연구진은 국제 학술지 ‘네이처 바이오테크놀로지’에 발표한 논문을 발표 인간의 비만유전자로 널리 알려진 FTO 단백질를 식물에게 주입했더니 기존보다 수확량이 최대 300%(실험실기준) ~실제 현장 기준 50%까지 늘어나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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