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킴, 속옷 노출… 난리났다 (+사진)싱어송라이터 로이킴이 팬들도 깜짝 놀랄 모습으로 이슈몰이 중이다. 로이킴이 언더웨어 브랜드 BYC의 새로운 전속 모델로 발탁돼 색다른 매력을 선보인다. 로이킴(본명 김상우)은 BYC 전속 모델로 선정돼 2026년 봄·여름(S/S) 시즌을 시작으로 브랜드를 대표하는 얼굴로 활발한
BYC 영업이익 80%는 속옷 아닌 임대업에서, 한석범·김대환에게 제기되는 '미래 먹거리 전략' 부재론BYC는 속옷 회사로 알려져 있지만 건설분양·임대사업(이하 임대사업), 광고대행업도 함께 영위하고 있다. 2025년 상반기 매출액 기준으로 섬유 사업이 70.02%, 임대사업이 29.78%를 차지한다. 광고대행업 비중은 미미하다. 그런데 영업이익 면에서 보면 임대사업의 비중이 훨씬 높다. 2025년 9월 말 누적 영업이익(152억 원) 중에서 섬유 부문 영
트러스톤자산운용 'BYC 지분 줄매도' 왜? '3% 룰'이 감사위원 확보전 성격 바꿨다주주 행동주의를 표방하는 트러스톤자산운용은 2020년부터 BYC 지분을 사들였다. 2021년 2월 공시한 최초 지분율은 5.79%였지만 같은 해 6월 6.80%, 9월 7.82%로 올랐다. 2022년 12월에는 추가로 8.13%까지 올리며 투자목적을 일반투자에서 경영참여로 변경했다. 2024년 말 트러스톤의 지분율은 9.11%까지 상승했다. 트러스톤은 지분
BYC 한석범 일가 가족회사들 지배구조 상단에, '이중 지배' 통해 고액 배당 확보내의 업체인 BYC는 아주 복잡한 지분구조를 가지고 있다. 오너 2세인 한석범 회장과 그의 가족 개개인이 BYC 지분을 들고 있는 데 더해, 그들의 개인회사들이 또 다시 BYC 지분을 보유하면서 지배구조 상단에 자리잡고 있다. 2025년 9월 말 현재 BYC의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은 20인에 달한다.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지분율(보통주 기준)은 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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