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70억-추징 (1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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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깐죽‘ 한동훈 태도 지적 당했다…역공 맞는 中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대장동 항소 포기와 관련해 더불어민주당 박범계 의원에게 공개토론을 제안했지만, 박 의원이 이를 일축하며 역공을 펼쳤다. 박 의원은 한 전 대표의 발언 태도 자체를 문제 삼으며 "깐죽거리는 태도부터 버리라"고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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