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옷 벗은 김상욱, 작정했다…張 대놓고 저격김상욱 후보는 국민의힘을 탈당하고 민주당 소속으로 울산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장동혁 대표의 광주 방문을 강력히 비판했다. 그는 5·18민주화운동을 계엄에 맞선 민주 항쟁으로 언급하며, 장 대표가 참배할 자격이 없다고 주장하였다.
조희대 어쩌나…추미애, 작심 발언더불어민주당 소속 추미애 국회 법제사법위원장이 조희대 대법원장을 향해 공개적으로 날을 세웠다. 조 대법원장이 재판소원과 관련해 “국회와 협의하고 설득해 나가겠다”라고 밝히자 “얼마든지 나와서 국회를 설득해 보라”고 응수한 것이다.
‘징역 23년’ 한덕수…또다시 ‘심판대’ 오른다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로 징역 23년을 선고받은 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또다시 법정에 서게 됐다. 지난해 조기 대선 국면에서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사건이 최근 서울중앙지법으로 이송되면서 한 전 총리에 대한 추가 재판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말년 딱해” 洪, 대놓고 조롱…업보 치렀다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12·3 내란 사건과 관련해 징역 23년형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되자,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경고를 무시한 업보”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홍 전 시장은 21일 자신의 SNS에 “권한대행 역할만 하라고 했는데 말을 듣지 않았다”라고 밝혔다.
“징역 23년” 한덕수, 끝내 무너졌다내란중요임무종사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던 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1심에서 징역 23년의 중형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됐다. 재판부는 12·3 비상계엄 선포를 내란 행위로 판단하며, 윤석열 정부 당시 국무위원에 대한 첫 유죄 판결이라는 점에서 정치적 파장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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