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려 700억 들였는데 결과는 '폭망' 끝내 300만 관객 못 넘은 한국 영화한국 영화계에서 보기 드문 초대형 SF 프로젝트였던 외계+인 시리즈가 화려한 캐스팅과 막대한 제작비 투입에도 불구하고 아쉬운 흥행 성적표를 남겼습니다. 최동훈 감독과 Top 배우들이 총출동해 현대와 고려시대를 오가는 파격적인 세계관을 선보였지만 관객의 마음을 완전히 사로잡지는 못했습니다. 기획 단계부터 역대급 규모를 자랑한 외계+인은 1부에만 약 330억
단 5회 만에 2%대로 추락...자체 최저 찍은 뜻밖의 ‘한국 드라마’tvN 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이 초반 시청률 2%대로 하락하며 기대 이하 성적을 기록중이다. 화려한 캐스팅과 강렬한 설정에도 불구하고 시청자 반응은 엇갈리고 있다.
톱배우까지 나왔는데 ‘무관’…MBC 연기대상서 외면받은 19금 한국 드라마2025 MBC 연기대상에서 서강준이 대상을 수상하고,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가 7관왕을 기록한 가운데, '메리 킬즈 피플'은 무관에 그쳐 아쉬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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