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사노프 (2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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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에도 여전한 '아시안 패싱'... 맨시티 '후사노프' 우승 순간 사라졌다 축제의 장에서 벌어진 황당한 카메라 워크 지난 2026년 3월 23일 새벽, 영국 런던의 상징인 웸블리 스타디움에서는 전 세계 축구팬들의 시선이 집중된 카라바오컵(리그컵) 결승전이 열렸습니다. 맨체스터 시티와 아스널이라는 프리미어리그 최고의 명문 팀들이 맞붙은 만큼 열기는 대단했죠. 결과는 니코 오라일리의 멀티골에 힘입은 맨시티의 2-0 완승이었는데요. 이 -
'亞 최고 수비수' 김민재 뛰어넘기에는 한참 멀었지만...기회 잡기 시작한 '우즈벡 김민재', 주전 부상 틈타 '연속 선발'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팀이 어려운 상황에서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 있다.맨체스터 시티는 14일(한국시간) 영국 세인트 제임스 파크에서 열린 2025-26시즌 잉글랜드 카라바오컵 준결승 1차전에서 뉴캐슬 유나이티드를 2-0으로 제압했다. 후반 8분 '신입생' 앙투안 세메뇨가 선제골을 넣었다. 이어 후반 추가시간에는 라얀 셰르키가 한 골을 더 추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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