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상금-발언 (2 Posts)
-
尹 측근도 등 돌렸다…전한길 ‘완전 혼자’ 보수 성향 정치평론가 서정욱 변호사가 전 한국사 강사 전한길 씨의 ‘이재명 대통령 현상금 10만 달러’ 발언과 관련해 자제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서 변호사는 전 씨의 영향력을 고려할 때 발언 수위가 과했다고 판단했다. -
전한길, 최대 ‘징역 5년’… 전 한국사 강사 전한길 씨가 공개한 ‘이재명 현상금 걸어라’ 영상이 논란을 일으키자, 법조계에서는 처벌 가능성에 대한 분석이 나오고 있다. 해당 영상에는 “10만 달러만 걸어도 나설 사람 많을 것 같다”, “이재명을 잡아다 남산 나무에 묶으라”는 등의 발언이 담겼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