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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군 넘버2 장유샤는 과연 핵 정보를 미국에 넘겼을까? 시진핑 '불충' 실세 제거하고 '1인 지배' 굳건히 중국군 서열 2위 장유샤 중앙군사위원회 부주석이 전격 숙청됐다. 중국 국방부는 이번 숙청을 두고 '심각한 기율 위반 및 불법행위'를 이유로 꼽았지만 외신에서는 공산당 지도부를 향한 '불충'을 원인으로 보고 있다. 결과적으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1인 체제'가 공고해질 것으로 예상된다.26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와 월스트리트저널 등 외신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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