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발 출격' 손흥민, LAFC '6경기 무승' 부진 끊어낼까?...뉴욕레드불스전 리그 '6호골' 도전[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손흥민(LAFC)이 선발로 나선다. LAFC는 10일 오전 11시 30분(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BMO 스타디움에서 뉴욕레드불스와 ‘2026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매치데이 25 경기를 치른다. LAFC는 서부 컨퍼런스 4위(승점 37)를, 뉴욕은 동부 컨퍼런스 11위(승점 27)를 기록 중이다
역시 우승후보→자비는 없다! 바르셀로나 5골·PSG 6골, UEFA 챔피언스리그서 '골 잔치'[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별들의 전쟁'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우승후보들이 첫 경기에서 대승을 신고했다. 스페인 프리메라리가(라리가) FC 바르셀로나와 프랑스 리그1 파리 생제르맹(PSG)이 홈에서 나란히 승전고를 울렸다. 바르셀로나는 10일(이하 한국 시각)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캄 노우에서 펼쳐진 2026-2027 UEFA 챔피언스리그
대박이다! "드디어 결실을 맺었다"...LAFC 팬들 '손흥민 후배' 등장에 환호! '유망주' 유승재의 '깜짝 임대', 선수 육성 기대감 폭발했다[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LAFC 팬들이 유승재(LAFC2)를 향한 기대감을 표출했다. LAFC는 9일(이하 한국시각)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유승재가 임대로 LAFC2 유니폼을 입게 됐다고 밝혔다. 유승재는 어린 시절부터 주목을 받은 유망주로 측면에서 빠른 스피드와 돌파 능력을 자랑한다. 그는 올시즌 제주SK에 입단했고 지난 8월 18년 4개월
'와' 韓 축구 역대급 소식...손흥민 미쳤다! 토트넘 144주년 '명예의 전당' 유력 후보 등극, '영혼의 파트너' 케인과 함께 집중 조명[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손흥민(LAFC)이 토트넘 명예의 전당 후보로 언급됐다. 영국 ‘스퍼스웹’은 8일(이하 한국시각) “토트넘은 구단 명예의 전당을 다시 진행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토트넘은 2004년부터 명예의 전당을 운영하면서 약 45명의 감독과 선수가 헌액 됐다. 토트넘의 레전드인 글랜 호들, 테디 셰링엄, 레이 클레먼스 등이 이름을 올린
'韓 축구 안도의 한숨'...이강인 리버풀전 전격 선발! 시메오네가 직접 밝혔다 "알바레스 스타팅 어려워", '리그 기용→UCL 제외’ PSG 악몽 없다[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이강인(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리버풀전 선발 출전이 유력해졌다. 아틀레티코는 10일 오전 4시(이하 한국시각) 영국 리버풀의 안필드에서 리버풀과 ‘2026-27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리그 페이즈 1차전을 치른다. UEFA는 경기를 앞두고 아틀레티코의 예상 라인업을 공개했다. 그러면서 이강인이 선발 명
'韓 축구' 초대형 경사! 이한범 'UCL 데뷔' 성공, 빌라전 풀타임 활약...현지 매체 "초반 고전했지만 점차 경기력 끌어올려"[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무대에 첫 선을 보인 이한범(클럽 브뤼헤)이 현지 매체로부터 무난한 평가를 받았다. 브뤼헤는 9일(이하 한국시각) 벨기에 브뤼헤 얀 브레이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27시즌 UCL' 리그페이즈 1차전에서 아스톤 빌라에 2-3으로 패배했다. 이한범은 센터백으로 선발 출전해 풀타임
'김민재와 포지션 경쟁' 바이에른 뮌헨 동료 센터백…사상 첫 발롱도르 후보 30인 선정[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김민재의 바이에른 뮌헨 동료들이 발롱도르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2026 발롱도르는 다음달 영국 런던에서 시상식이 진행되는 가운데 발롱도르 후보 30인이 발표됐다. 바이에른 뮌헨 소속 선수로는 케인, 디아스, 올리세, 우파메카노가 발롱도르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바이에른 뮌헨 센터백 우파메카노는 커리어 처음으로 발롱도르 후보
[오피셜] '韓 축구 초대박 소식' SON 후계자 나왔다...'유망주' 유승재 LAFC2 입단! "존경하는 손흥민 선배 있는 곳에서 발전하겠다"[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제주SK 유망주 유승재(18)가 LAFC2로 임대를 떠난다. LAFC는 9일(이하 한국시각)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유승재가 LAFC2에 합류했다고 밝혔다. 유승재는 윙포워드로 측면에서 돌파 능력을 자랑하며 득점 찬스를 만들어낸다. 어린 시절부터 유망주로 주목을 받았다. 그는 올시즌 제주에 입단했고 지난 8월에는 교체 출전
별들의 전쟁 시작됐다! 레알 마드리드·맨시티·도르트문트, UCL 서전 승리 장식→음바페·홀란드 득점포[종합][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별들의 전쟁'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이 시작됐다. 9일(이하 한국 시각) 리그 페이즈 1차전이 열렸다. 빅리그 빅클럽들이 서전을 승리로 장식하며 산뜻하게 출발했다. '킬러' 킬리안 음바페와 엘링 홀란드가 득점포를 가동하며 명불허전 기량을 뽐냈다. UCL 최다 우승(15회) 팀인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무적
손흥민 골침묵 탈출, MLS 7경기 만의 승리 도전…LAFC 감독 딜레마[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손흥민이 골침묵에서 벗어난 LAFC가 메이저리그사커(MLS) 7경기 만의 승리에 도전한다. LAFC는 오는 10일(한국시간) 뉴욕 레드불스를 상대로 2026시즌 MLS 25라운드 홈 경기를 치른다. LAFC는 최근 MLS 6경기 무승과 함께 10승7무7패(승점 37점)를 기록하고 있는 가운데 MLS 서부컨퍼런스 3위에 올라있다
'깜짝 고백' 손흥민 "MLS 진출 생각 없었는데...내가 너무 나이가 들었나 생각", 결국 LAFC 설득에 이적 결심![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손흥민(LAFC)이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MLS) 진출에 대해 고민을 했다고 밝혔다. 손흥민은 최근 팟캐스트 ‘더 레이트 런’에 출연해 LAFC 이적에 대한 비화를 전했다. 그는 “런던에 머물 당시 에이전트로부터 연락이 왔고 LAFC의 관심 소식을 들었다. MLS는 절대 가지 않을 것이라 생각했다. 내가 나이가 들었나라는 마음
[오피셜] "김민재 칭찬하지 않을 수 없다" 극찬…발롱도르 감독상 후보 선정[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바이에른 뮌헨 콤파니 감독이 발롱도르 감독상 후보에 올랐다. 콤파니 감독은 8일(한국시간) 발표된 2026 발롱도르 감독상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콤파니 감독과 함께 파리생제르망(PSG)의 루이스 엔리케 감독, 아스날의 아르테타 감독, 아스톤 빌라의 에메리 감독이 발롱도르 감독상 후보에 포함됐다. 또한 대표팀 감독으로는 북중미
'韓 축구' 대형 쾌거! '2006년생 유망주' 양시우, '포르투갈 1부' 이스트렐라 전격 이적..."유소년 육성 의지를 보여주는 사례"[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대한민국의 2006년생 유망주 공격수 양시우가 포르투갈 리그로 무대를 옮겼다. 이스트렐라 다 아마도라는 7일(이하 한국시각)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이스트렐라는 유망주 양시우 선수의 영입에 합의했다"고 발표했다. 한국 국적 공격수 양시우는 김포주니어와 김포 JIJ FC에서 유소년기를 보낸 뒤 2018년 독일 5부리그 라팅겐 유
'극적인 태클, 손흥민의 득점 기회 막아냈다'…MLS 주간 베스트11 선정[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손흥민의 결정적인 득점 기회를 무산시킨 솔트레이크시티 수비수 예들린이 메이저리그사커(MLS) 주간 베스트11에 선정됐다. MLS는 8일 2026시즌 MLS 24라운드 베스트11을 선정해 발표했다. LAFC를 상대로 인상적인 수비를 펼친 솔트레이크시티 수비수 예들린은 주간베스트11에 이름을 올렸다. LAFC의 손흥민과 부앙가는
'로테이션 실수였다'…'김민재 결장' 바이에른 뮌헨, 샬케전 선수 기용 지적[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바이에른 뮌헨의 샬케전 선수 기용이 지적받았다. 바이에른 뮌헨은 지난 6일 독일 겔젠키르헨에서 열린 2026-27시즌 분데스리가 2라운드에서 샬케를 상대로 득점없이 0-0 무승부를 기록했다. 바이에른 뮌헨의 김민재는 샬케전에서 교체 명단에 이름을 올렸지만 결장했다. 김민재는 지난달 열린 도르트문트와의 독일 슈퍼컵과 슈투트가르트
UEFA 충격 전망…이강인-김민재, UCL 1차전 동반 선발 제외 예측[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올 시즌 초반 소속팀에서 맹활약을 펼치고 있는 이강인과 김민재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첫 경기 선발 명단에서 제외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AT마드리드)는 10일 오전(한국시간) 영국 리버풀 안필드에서 리버풀을 상대로 2026-27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 페이즈 1차전을 치른다. UEFA는
김민재 시즌 첫 휴식 경기서 바이에른 뮌헨 충격 혹평…"지난 시즌과 달라진 것이 없다"[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바이에른 뮌헨이 샬케를 상대로 무득점에 그치며 승리를 거두지 못한 가운데 경기력이 혹평 받았다. 바이에른 뮌헨은 6일(한국시간) 독일 겔젠키르헨에서 열린 샬케와의 2026-27시즌 분데스리가 2라운드에서 득점없이 0-0으로 비겼다. 바이에른 뮌헨의 김민재는 샬케전에서 교체 명단에 이름을 올렸지만 결장했다. 김민재는 지난달 도르
"김민재는 탐욕스럽다" 저격했던 바이에른 뮌헨 전 감독, 클럽 고위층이 공개 비난 "콤파니 감독은 다르다"[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바이에른 뮌헨 고위층이 투헬 전 바이에른 뮌헨 감독을 우회적으로 비판했다. 독일 스폭스 등은 7일 '바이에른 뮌헨의 드레센 CEO는 바이에른 뮌헨 전 감독 투헬 감독을 향해 뼈 있는 농담을 던졌다. 드레센 CEO는 바이에른 뮌헨이 여름 이적시장에서 또 다른 유명 선수를 영입하고 싶어한다는 최근 보도에 대한 질문을 받았고 드레센
캐릭 맨유 감독 "진 것 같은 기분"...'극장골 헌납' 에버튼전 통한의 무승부, '레전드' 루니는 '호평' 일색! "경기를 훨씬 더 통제했다"[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에버튼전 아쉬운 무승부를 가운데, '전설' 웨인 루니가 뜻밖의 호평을 남겼다. 맨유는 6일(이하 한국시각) 잉글랜드 머지사이드주 리버풀 힐 디킨슨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27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라운드 에버튼 원정 경기에서 2-2로 비겼다. 이번 무승부로 맨유는 승점 4점을 기록하며
[오피셜] 8부리그부터 EPL 우승까지...'인간승리 아이콘' 39세 나이로 英 2부리그 복귀! 번리와 1년 '단기 계약' 체결, "팀에 도움이 되고 싶다"[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인간승리의 신화' 제이미 바디가 번리 유니폼을 입었다. 번리는 6일(이하 한국시각)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번리는 베테랑 공격수 바디와 올 시즌 종료까지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잉글랜드 출신 바디는 스트라이커를 주 포지션으로 삼으며, 빠른 발과 침투 능력, 득점 감각을 보유한 공격 자원이다. 연계 능력도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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