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방출 잔혹사' 끝났다! '문제아+EPL 4골 ST' 동시 매각→1380억 '돈벼락' 확정...올여름 '재투자' 예정[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라스무스 호일룬(SSC 나폴리)과 마커스 래시포드(바르셀로나)를 모두 매각한 뒤 올여름 이적료를 재투자할 예정이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6일(이하 한국시각) "맨유는 다가오는 6월 호일룬과 래시포드 매각으로 최대 8000만 유로(약 1380억원) 수익을 낼 수 있을 것으로 낙관하
'쏘니 또 만났네?'...손흥민 활약에 기립 박수 보낸 '멕시코 레전드' LA FC 복귀! 구단주로 변신, 지분 6% 전격 매입[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LA FC '레전드' 카를로스 벨라가 구단주로 복귀한다. 미국 '스포르티코'는 6일(이하 한국시각) "멕시코 스타 벨라가 LA FC로 돌아온다. 지난해 5월 은퇴를 발표한 벨라는 선수 복귀가 아닌 다른 길을 선택했다"고 보도했다. 아스날에서 유럽 무대에 데뷔한 벨라는 2012년부터 2018년까지 레알 소시에다드에서 활약했다.
'김민재 풀타임' 바이에른 뮌헨, '카스트로프 선발 출전' 묀헨글라드바흐 대파하고 분데스리가 선두 질주[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김민재가 풀타임 활약한 바이에른 뮌헨이 묀헨글라드바흐를 대파했다. 바이에른 뮌헨은 7일 오전(한국시간) 독일 뮌헨 알리안츠아레나에서 열린 묀헨글라드바흐와의 2025-26시즌 분데스리가 25라운드에서 4-1로 크게 이겼다. 김민재는 풀타임 활약하며 대승을 함께했다. 바이에른 뮌헨은 분데스리가 5연승과 함께 21승3무1패(승점 6
"그들은 우리가 아름다운 축구를 해도 계속 떠들 것"…아스널 레전드 '예약' 성골 유스 소신 발언[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우리는 그저 우리만의 길을 간다." 아스널 유스 출신인 부카요 사카가 아스널을 향한 비판에 대해 입을 열었다. 아스널은 올 시즌 22년 만의 리그 우승을 위해 달리고 있다. 20승 7무 3패 승점 67점으로 1위다. 2위 맨체스터 시티(승점 60점)와의 격차는 7점 차다. 맨시티가 1경기를 덜 치렀다. 아스널은 2003-04
손흥민 빠지니 홈에서도 힘 못 쓰는 토트넘! 홈 성적 EPL 꼴찌권→투도르 감독 체제 3연패 '총제적 난국'[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지난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우승 팀이 맞나 싶다. 손흥민(34·LAFC) 전 소속팀 토트넘 홋스퍼가 끝 모를 추락을 하고 있다. 강등 위기에 빠졌다. 특히, 홈에서 더 약해 팬들의 고개를 가로젓게 만든다. 토트넘은 6일(이하 한국 시각) 잉글랜드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25-2026 EP
"손흥민이 반칙 당해서 퇴장 줬어"...SON '특혜' 음모론 논란, 백태클 후 '황당 망언' 터졌다! MLS까지 공식 발표 "심각한 태클 맞다"[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휴스턴 다이나모의 벤 올슨 감독이 손흥민에게 가해진 반칙이 퇴장감이 아니었다고 주장했다. LAFC는 지난 1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에 위차한 BBVV 컴패스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휴스턴과의 ‘2026시즌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2라운드에서 2-0으로 승리했다. 이날 선발 출전한 손흥민은 두 번의 퇴장을 유
미쳤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이끌고 싶다'...'38세' 천재 감독, 그린라이트 보냈다 "에이전트 통해 맨유 부임 의사 표시"[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독일 축구대표팀의 율리안 나겔스만 감독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감독직에 관심을 보인다고 전해졌다. 영국 ‘팀토크’는 6일(이하 한국시각) “맨유가 다음 감독을 두고 여전히 고심을 하는 가운데 나겔스만 감독이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보도했다. 맨유는 지난 12월 성적 부진으로 후벵 아모림 감독을 경질했다. 아모림 감독은 2024년
'세계 최고 선수들 끌어 모으고 있다'…튀르키예 최강팀, 바이에른 뮌헨에 김민재 이적 문의[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김민재 영입을 위한 다양한 클럽들의 관심이 주목받고 있다. 독일 스폭스 등 현지매체는 6일 '바이에른 뮌헨의 스타플레이어가 점점 더 많은 클럽의 관심을 받고 있다. 바이에른 뮌헨은 상당한 이적료를 얻을 수 있고 기대감에 부풀어 있다'며 '근육 부상에서 회복한 김민재는 최근 바이에른 뮌헨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펼치고 있다. 최근
'맨유 또 패배' 어쩌나...맨체스터 시티, 1770억 '초대형 영입' 다가온다! 英 단독 보도 등장했다 "완벽한 MF 개편"[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맨체스터 시티가 엘리엇 앤더슨(노팅엄) 영입에 가까워지고 있다. 영국 ‘팀토크’는 6일(이하 한국시각) “앤더슨이 맨시티로 갈 확률이 높아지면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영입 실패가 가까워졌다. 맨시티는 지난 여름부터 앤더슨을 원했고 새로운 단계에 접어들었다”라고 보도했다. 앤더슨은 중앙 미드필더로 엄청난 활동량을 자랑한다. 안정
'월드컵 최고 레전드는 호날두'…손흥민 선택에 호날두 월드컵 커리어 논쟁[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손흥민이 월드컵 역사상 최고의 선수로 호날두를 꼽았다. 스페인어권 매체 볼라빕 등은 6일 '손흥민이 역대 최고의 월드컵 레전드로 호날두를 지목했다. 북중미월드컵 최고의 스타 중 한 명인 손흥민은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레전드로 호날두를 선택했다. 손흥민이 호날두를 다른 선수보다 특별히 언급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손흥민은
'맨유 전설' 박지성·퍼디난드·에브라 다시 함께 뛴다...'승률 73% 도전' OGFC, 오는 4월 19일 수원 삼성 레전드와 정면 대결[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전설적인 선수들이 결성한 레전드 팀 ‘OGFC’가 오는 4월 19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수원삼성 레전드 팀과 첫 경기를 치른다. OGFC는 박지성, 리오 퍼디난드, 파트리스 에브라, 라이언 긱스 등 프리미어리그를 호령했던 선수들이 축구 콘텐츠·이벤트 제작사 ‘슛포러브’와 함께 결성한 독립 팀이다. 선수들이 현역 시절 보여주었
손흥민에게 부끄럽지도 않나! '선제골→퇴장→연속 3실점' 토트넘, 홈에서 크리스털 팰리스에 역전패…최근 EPL 11경기 4무 7패→강등 위기[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손흥민(34·LAFC)의 전 소속 팀인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가 최악의 길을 걷고 있다. EPL에서 하위권으로 처졌다. 최근 EPL 11경기에서 4무 7패에 그쳤다. 강등 위기에 빠졌다. 토트넘은 6일(이하 한국 시각) 잉글랜드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25-2026 EPL 29라운드
'SON 떠난 뒤 산산조각 위기!'…토트넘 초비상! 핵심 자원 3명 동시 이탈 "레알 마드리드가 3명 동시 영입 3620억 소요"[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레알 마드리드가 강등 위기에 몰린 토트넘 홋스퍼의 핵심 자원 3명을 노린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토트넘은 현재 강등 위기에 직면했다. 올 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28경기에서 7승 8무 13패 승점 29점을 기록해 16위에 머물러 있다. 18위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승점 28점)와의 격차는 1점 차다. 토트넘은 2026년
30골 고지 점령-3시즌 연속 분데스리가 득점왕 등극 예약…레반도프스키 대기록 넘보는 케인, 뜻밖의 결장[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바이에른 뮌헨에서 올 시즌에도 폭발적인 득점력을 과시하고 있는 케인이 부상으로 결장할 전망이다. 바이에른 뮌헨은 7일 오전(한국시간) 독일 뮌헨 알리안츠아레나에서 묀헨글라드바흐를 상대로 2025-26시즌 분데스리가 25라운드 홈경기를 치른다. 바이에른 뮌헨은 올 시즌 분데스리가 선두를 질주하고 있는 가운데 리그 12위 묀헨글라
"아스널이 우승한다면, 아무도 어떻게 우승했는지 묻지 않을 것"…아스널전 패배에 1993년생 젊은 감독 분노 폭발[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오늘 축구하려고 노력한 팀은 한 팀뿐이었다." 아스널은 5일 오전 4시 30분(한국시각) 영국 팔머의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29라운드 브라이턴 앤드 호브 알비온과의 원정경기서 1-0으로 승리했다. 아스널은 전반 9분 선취 골을 터뜨렸다. 오른쪽 측면에서 공을 잡은
휠체어 탄 팬 위해 차에서 내린 김민재, 올리세는 전속력으로 추월…'그냥 지나칠 수도 있었다'[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바이에른 뮌헨 선수들의 팬서비스가 주목받았다. 독일 빌트는 4일 바이에른 뮌헨 선수들이 훈련장 앞에서 기다리는 팬과 만난 장면을 소개했다. 바이에른 뮌헨 선수들은 훈련을 마친 후 자신의 차량을 운전해 이동했고 김민재와 일부 선수들의 행동이 극찬받았다. 독일 빌트는 '김민재는 최근 몇 달 동안 바이에른 뮌헨 유니폼을 입고 보여준
베식타스 ‘OH’ 홀릭, 오현규 득점포 재가동→5G 4골 1도움 폭발! “감독님이 직접 러브콜, 15골 넣어 시계 받겠다”[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베식타스에서 또다시 득점을 기록한 오현규가 이적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베식타스는 5일(이하 한국시각) 튀르키예 이스탄불 튀프라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시즌 튀르키예컵' C조 4라운드 리제스포르와의 홈 경기에서 4-1 대승을 거뒀다. 오현규는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전해 1골을 기록했다. 베식타스는 전반 2
맨유 ‘파격 결단’...‘최악의 7번’ 끝까지 품는다, 풀럼-빌라 영입 관심→‘매각 불가’ 선언! “거액 오퍼만 고려할 것”[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메이슨 마운트를 매각하지 않을 계획이다. 영국 '풋볼 인사이더'는 4일(이하 한국시각) "맨유는 올여름 이적시장에서 미드필더 마운트를 매각할 의향이 전혀 없다"고 단독 보도했다. 첼시 유스 출신인 마운트는 피테서와 더비 카운티 임대를 거쳐 2019-20시즌 1군에 합류한 뒤 핵심 자원으로 자리 잡았다. 2
"토트넘을 산산조각 낸 실수는 손흥민을 떠나보낸 것"…강등권과 1점 차 이제 진짜 강등 위기 토트넘 어떡하나[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토트넘 홋스퍼는 손흥민(로스앤젤레스FC)의 망령에 시달리고 있다. 올 시즌을 앞두고 토트넘의 레전드 손흥민이 토트넘을 떠났다. 2015년 8월 토트넘에 합류한 손흥민은 10시즌 동안 토트넘에서 활약했다. 454경기에서 173골을 넣었다. 2021-22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공동 득점왕(23골)을 차지했으며 2024
‘韓 철기둥’ 김민재의 인성, 억까하던 獨 매체도 반했다! 720km 달려온 팬 향한 미담 공개...빌트 “칭찬받아 마땅해”[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김민재(바이에른 뮌헨)의 미담이 독일 매체를 통해 공개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독일 '빌트'는 4일(이하 한국시각) "김민재는 최근 몇 달 동안 저조한 경기력으로 자주 비판을 받아왔다. 하지만 이번 행동은 칭찬받아 마땅하다"고 보도했다. 비공개 훈련이 끝난 뒤 뮌헨 팬인 대니와 악셀은 주차장 출구 근처에서 선수들을 기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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